오늘(7일) 열린 4.10 총선 제주시을 민주당·진보당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 (사진, 신효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과 진보당 제주도당이 제주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과 진보당은 윤석열 정부 심판을 위해 양당과 양 후보자의 합의로 민주당 김한규 예비후보를 제주시 을 민주진보개혁 단일 후보로 합의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제주시 아라동을 제주도의원 보궐선거에는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가 출마한 상탭니다.
또 양당이 힘을 합쳐 총선 3개 선거구와 도의원 보궐선거구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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