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국제 유가 오름 폭 둔화에도 기름값, 계속 올라 ‘6주째’.. “내리는건 아직”
2024-03-09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휘발유·경윳값.. 1,639원·1,540원
상승 폭 둔화에도 “당분간 오를 것”

주유소 판매 기름값이 6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상승 흐름이 꺾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최근 국제 유가가 등락을 반복하면서 가파른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에 변수가 될 것이란 관측이지만, 그다지 큰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9일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정보 공시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L)당 3.69원 오른 1,639.09원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전국 휘발유 판매가는 올들어 1월 다섯째 주에 ‘17주 만에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6주 연속 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유 평균 판매가도 전주 대비 2.96원 오른 1,540.11원으로 역시 6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지만, 상승 폭은 전주(7.7원)보다 둔화된 모습입다.

지역별로도 상승세는 다소 완화된 모습입니다.


이달 첫째 주 제주도내 주유소 기름값은 서울에 이어 두 번째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9일 기준 휘발유 가격이 서울(1,719원)에 이어 1,689원, 경유도 서울(1,622원)에 이어 1,597원으로 비쌌습니다.

세부적으로 휘발유·경유 가격은 제주시가 1,695원·1,610원으로 전주와 같았고 서귀포시는 1,675원·1,571원으로 전주(1,676원·1,571원)와 비슷한 수준을 이어가면서 지속 오름세를 유지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주춤한 모습입니다. 8일(현지 시간 기준) 전날 변동이 없었던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의 경우, 이날 1.1%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브렌트는 배럴당 0.88달러(1.07%) 하락한 82.08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이틀째 하락해, 배럴당 0.92달러(1.17%) 내린 78.01달러로 마감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주간 단위로도 모두 내렸고, 브렌트는 1.79%, WTI는 2.51% 하락했습니다.

이날 원유 시장에서는 중국 수요가 줄었다는 소식이 약세로 작용했습니다.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의 수요가 감소할 경우, 유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의 1~2월 수출은 7.1% 증가해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이 기간 중 원유 수입은 3.3% 증가했지만 원유 수요는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P글로벌에 따르면 중국의 원유 수입은 올해 첫 두 달간 하루 평균 1080만 배럴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하루 평균 1144만 배럴을 수입한 것보다 5.7% 하락한 수준입니다.

국제 유가 흐름은 통상 2주 안팎 시차를 두고 국내 기름값에 반영됩니다.

유류업계에선 최근 국제 유가가 등락을 반복하는 양상이라, 다음 주에는 국내 제품 가격 상승세는 이어지겠지만, 상승 폭은 둔화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자막뉴스] '1,948㎞의 약속'.. 제주4·3을 기억하는 공감의 여정
  • ∙︎ 위성곤의원, 양문형 버스 폐지 검토
  • ∙︎ 법사위 제주특별법 개정안 보류..숙려기간 미도래 적용
  • ∙︎ '현역 컷 오프' 양경호·김승준 도의원, 민주당에 재심 신청
  • ∙︎ 화재 어선에서 승선원 8명 구한 선장에 감사장 수여
  • ∙︎ 폭염에 일 못하면 보험으로 일당 보상…제주, 건설현장 기후보험 전국 첫 도입
  • ∙︎ “하루 차이로 100만 원”… 항공권 가격, 결제 시점이 바꿨다
많이 본 뉴스
  • ∙ "교도소서 애인 불러 논다"던 마약왕 박왕열…이 대통령 요청에 9년 만에 한국 송환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돌싱 606명에 "재혼 대신 '리얼돌' 어떤가" 물었더니..
  • ∙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이번엔 취약계층만, 지방 거주자 100만원 이상 전망
  • ∙ 싫다는 여성에 '입모양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뭇매'
  • ∙ "전쟁 나면 금값 오른다더니"…수십 년 공식 깨고 한 달 새 15% 곤두박질
  • ∙ '119'를 '백십구'로 말한 이국종, 알고보니 AI 가짜.. 영상 조회수는 150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