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제주도내 맥주보리 재배면적이 4년 전보다 30% 넘게 줄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맥주보리 재배면적은 1천608헥타르로, 2019년 2천4백여 헥타르보다 34% 감소했습니다.
비교적 낮은 소득으로 맥주보리 재배면적이 줄어드는 만큼 월동채소 재배면적이 늘어 수급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때문에 농기원은 용도별 국내 육성 보리품종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기능성 색깔보리 특산화와 품질 고급화를 통해 보리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한동훈 "진퇴양난일 민주당 정치특검, 오늘 어떻게 하는지 보겠다"
- ∙︎ 주진우 "이준석 물타기 마라.. 정이한 자작 쇼, 전적으로 개혁신당 책임"
- ∙︎ 다음 삶이 있다면, 그곳은 제주였으면 해… 한 달 살기에 178팀 몰렸다
- ∙︎ [자막뉴스] 발 디딜 틈 없는 제주공항.. '태풍급 강풍'에 무더기 결항
- ∙︎ 김민석 "민주당은 품격있는 정당.. 허위 사실 유포시 가짜 당원으로 간주"
- ∙︎ 정청래, 김민석 겨냥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 남의 당 돕는 구태"
- ∙︎ “이성 상실”·“이미 지도력 잃었다”… 장동혁 향한 당내 공개 성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