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제주도내 맥주보리 재배면적이 4년 전보다 30% 넘게 줄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맥주보리 재배면적은 1천608헥타르로, 2019년 2천4백여 헥타르보다 34% 감소했습니다.
비교적 낮은 소득으로 맥주보리 재배면적이 줄어드는 만큼 월동채소 재배면적이 늘어 수급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때문에 농기원은 용도별 국내 육성 보리품종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기능성 색깔보리 특산화와 품질 고급화를 통해 보리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교도소서 애인 불러 논다"던 마약왕 박왕열…이 대통령 요청에 9년 만에 한국 송환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돌싱 606명에 "재혼 대신 '리얼돌' 어떤가" 물었더니..
- ∙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이번엔 취약계층만, 지방 거주자 100만원 이상 전망
- ∙ 싫다는 여성에 '입모양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뭇매'
- ∙ "전쟁 나면 금값 오른다더니"…수십 년 공식 깨고 한 달 새 15% 곤두박질
- ∙ '119'를 '백십구'로 말한 이국종, 알고보니 AI 가짜.. 영상 조회수는 15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