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돈 많고 이뻐도 성격이 그래서야“.. ‘꿍하거나, 욱한‘ 남녀는? “거른다”
2024-03-18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재혼 희망 ‘돌싱‘ 남녀 514명 설문

재혼시장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데엔, 여러 요인들이 맞물려 복잡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나 최근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결혼 생활에 실패 경험이 있는‘돌아온 싱글’(돌싱) 사이에선 ’성격‘이 진정한 파트너 선택에 결정적 요소로 부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혼 상대로 적절하지 못한 성격 유형을 묻는 질문에 ‘돌싱’ 남녀 각각 상대의 기피하는 성격 유형이 눈에 띄게 다른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남성들은 ‘꿍한 성격’을, 여성들은 ‘욱하는 기질’을 재혼에 있어 가장 부정격인 성격으로 꼽았습니다.

또 재혼 맞선 등에서 만난 이성이 ‘아양을 부리는 등의 교태형(남성)’이거나 ‘자신에게 무조건적인 충성을 보이는 헌신형(여성)‘일 경우엔 배우자감 적합 여부를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함께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4명(남녀 각 25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 29.6%가 ‘꿍한 성격’을 재혼에 있어 부정격 성격으로 꼽았습니다.

이어 26.8%는 ‘사치 성향’, 다음은 ‘부정적 성향(20.6%)’과 ‘예민한 성격(15.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은 ‘욱하는 기질’이라고 답한 비율이 33.1%로 가장 높았고. 이어 ‘부정적 성향(25.7%)’, ‘예민한 성격(19.8%)’, ‘꿍한 성격(12.5%)’ 순이었습니다.


또 ’재혼 맞선에서 어떤 부류의 이성을 만나면 배우자감으로 적합한지 헷갈릴까‘란 질문에 남성은 응답자의 36.6%가 ’교태형‘이라 답했고, 여성은 35.0%가 ’헌신형‘이라 답했습니다.

이어 남성은 ’헌신형‘(28.4%), ’과신형‘(22.9%), ’침묵형‘(12.1%)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헌신형‘에 이어 ’과신형‘(30.0%), ’침묵형‘(21.0%), ’교태형‘(14.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재혼 상대에게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어떤 방법을 주로 활용하냐'는 질문에서도 남녀 간에 특성을 보였습니다.

남성은 ‘골프 등 취미활동’이 31.5%로서 가장 많고 ‘집으로 초대’(28.0%)와 ‘상대 가족에 관심’(21.0%),‘애칭 사용’(12.5%) 등으로 답했습니다.

반면 여성은 응답자 3명 중 1명이상인 33.5%가 ‘집 밥 대접’으로 답했고 ‘애칭 사용’(27.2%), ‘골프 등 취미활동’(17.5%), ‘상대 가족에 관심’(13.2%)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온리-유 관계자는 “남성들 중에는 ’곰과‘보다는 ’여우과‘를 선호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여성이 토라져서 장기간 말도 안 하고 뚱하니 있으면 답답하게 느껴진다”라며 “여성들은 화가 나면 절제하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남성들에게 질겁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장동혁 목을 치겠다면 의원직이라도 걸텐가" 김민수, 재신임 요구 김용태에 반격
  • ∙︎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 인프라 구축 본격
  • ∙︎ 道 "만다린 수입 검역 강화, 핵심 대응책"
  • ∙︎ 김건희 '1년 8개월' 불복 항소.. "정치 특검 위법 수사 책임 묻겠다"
  • ∙︎ 연준 매파 지명에 코스피 5.26% 폭락...3개월만에 사이드카
  • ∙︎ 정년은 멈췄고, 시간만 흘렀다… ‘65세 연장’ 논의가 정치에 묶였다
  • ∙︎ 유시민 "검사가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정성호 망언, 민주당 정신 배신"
많이 본 뉴스
  • ∙ 갈수록 설 명절 차례도 사라진다..차례 안 지내는 집 64%로 역대 최고
  • ∙ '쯔양 협박' 구제역, 징역 2년 추가.. 재판부 "법 없는 것처럼 행동, 반성문도 자기합리화만"
  • ∙ '몸값 100배' 벌어들인 명마 닉스고, 제주서 혈통 이어간다
  • ∙ "하교 시간에 또"...조두순 징역 8개월
  • ∙ 왜 출산율이 올라가지?..'30대 후반 고소득 직장인 여성' 출산율 상승 이끌어
  • ∙ 세계 미각 전문가들 9년 연속 "최고 맛" 인정
  • ∙ 18년 만에 제헌절 '빨간날' 부활..올해 7월 17일부터 쉰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