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 단속이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수요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어린이 보호구역과 공영주차장 주변 등 20곳에 주정차 단속 카메라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설치는 6월까지 마무리되며, 계도와 홍보를 거쳐 오는 8월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보행자 사고와 교통 불편이 발생하는 지역을 선별해 단속 카메라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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