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단독] 운전 중인 택시기사에 주먹질 현직 제주 해경.. 신분증 요구에 "내가 왜"
2024-04-19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지난 16일 밤 택시 탄 뒤 다짜고짜 멱살
피해 기사 갓길에 차 세우고 피해 신고

현직 해양경찰관이 택시에 타 운전 중인 기사를 폭행했다가 붙잡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속 A 경사는 지난 16일 밤 11시 20분쯤 제주시 한 도로에서 운전 중인 택시 기사를 주먹으로 때리고 멱살을 잡으며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경사의 폭행이 지속되자 운전자인 피해자 B 씨는 도로 갓길로 급하게 차를 멈춘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경사는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A 경사는 조사에 응하지 못할 정도로 만취 상태였습니다. A 경사는 신분증을 제시해달라는 경찰 요구에 “내가 왜?”라는 등 횡설수설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결국 A 경사는 날을 넘겨 몇 시간이 지난 뒤에야 술에서 깨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경사는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A 경사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해경은 A 경사의 직위를 해제했고, 경찰 수사가 마무리되면 징계할 방침입니다. 해경 비위는 이 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5일 새벽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수련원 주차장에서 지인과 술을 먹고 다툰 서귀포해양경찰서 소속 C 순경이 폭행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술에 취해 C 순경이 지인과 다투던 모습을 본 수련원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연이은 비위가 잇따르자 해경은 오는 22일부터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감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주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연이은 음주폭행 공직기강 엉망' 제주해경 결국 감찰
최신 뉴스
  • ∙︎ '이란 전쟁' 한 달에 250조 날렸다"…아랍 GDP 최대 6% 증발
  • ∙︎ "4·3이 궁금한 그대에게"...영화 <내 이름은> 시사회 '성황'
  • ∙︎ [4.3 영상] 남겨진 세자매.. 4월의 기다림
  • ∙︎ [자막뉴스] "4·3은 폭동".. "학살을 옹호해?" 역사 왜곡 시도에 몸싸움까지
  • ∙︎ '무면허' 현지홍, 민주당 윤리심판원 회부
  • ∙︎ [자막뉴스] "4·3 진실 마주하는 올바른 역사 기록, 시대적 사명"
  • ∙︎ 오 지사, 예비후보 등록 따라 '직무정지'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치킨값 또 오르나… 닭값 16% 급등, 이제는 못 버틴다
  • ∙ AI 시대 만우절, 장난의 경계가 무너졌다..폭파 협박, 딥페이크 강력 대응
  • ∙ 담뱃값 '1만원 시대' 되나...11년 만에 인상 추진
  • ∙ 금연구역, '전담'도 전면 금지... 4월부터 과태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