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정부, 日 라인 네이버 지분 사태에 "외교와 별개"
2024-04-30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日, 행정지도로 네이버에 라인야후 지분 매각 압박
과기부 "개인정보 유출 문제 때문.. 상황 주시할 것"

일본 정부가 행정지도를 통해 네이버에 라인야후의 지분을 매각하라는 식으로 사실상의 경영권 포기를 압박하는 가운데, 정부가 이번 사태에 대해 "외교관계와 별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날(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사안은 일본 국민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따른 후속 행정지도와 관련한 것으로 한일 외교관계와는 별개의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관련 사안을 네이버와 협의해 왔다며, "앞으로도 관련 동향을 주시하며 지원이 필요한 경우 이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라인은 우리나라의 카카오톡처럼 일본의 국민메신저로 통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 메신저를 운영하는 법인은 '라인야후'로, 업체 지분 64.5%가 A홀딩스에 있습니다. A홀딩스는 네이버와 일본 업체 소프트뱅크가 각각 50%씩 출자해 설립한 법인입니다.

한국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네이버 클라우드가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악성코드에 감염돼 일부 내부시스템을 공유하던 '라인야후'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방송·통신 주무부처인 일본 총무성은 통신의 비밀보호 및 사이버 보안 확보를 위한 행정 지도를 지난 3월 5일과 4월 16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습니다.

일각에선 소프트뱅크가 라인야후의 단독 대주주가 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10년 넘게 라인을 키워온 네이버가 경영권을 뺏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 미친X들아" 흥분한 트럼프, 비속어까지 남발
  • ∙︎ 스토킹 가해자 위치 실시간 확인 가능.. 정성호 "李 정부, 범죄 안전 책무 이행"
  • ∙︎ '파면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고".. 변호인 "말씀 얻고자 하는 국민·청년 많아"
  • ∙︎ "몸부림이라도 치겠다.. 포기 않았다" 이정현, 광주전남 출마
  • ∙︎ 한동훈 “탈영병·투항” 직격…홍준표 선택, 대구 보수 결집이 깨졌다
  • ∙︎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몇 명 살아남나?...2022년엔 현역 78% 탈락
  • ∙︎ 문성유 "제주 경제 비상 상황"…예산 전문가 강점 앞세워 출격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막내가 100일인데.." 삼남매 키우던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민주당 현지홍 "무면허 운전 죄송.. 도의원 사퇴, 선거 불출마"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AI 시대 만우절, 장난의 경계가 무너졌다..폭파 협박, 딥페이크 강력 대응
  •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무기징역 확정… ‘계획범죄’ 판단, 끝까지 유지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