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자치도가 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으로 도민 경각심이 고조됨에 따라, 도 본청 청사에 한해 실시했던 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직속기관과 사업소 등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각 부서별로 자체 점검 상황을 연중 모니터링해 개선.지원사항도 모색해나갈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면허값 2억 넘는데" 개인택시 보상은 1억 8천.. 감차 가능할까
- ∙ 10만원 넣으면 30만원 적립...'희망저축계좌' 가입자 모집 [모르면손해]
- ∙ "파라솔 2만원이라더니" 해수욕장 고무줄 요금 관광객 빈축
- ∙ “131만 원 돌려받는다”.. 2.8조 환급 시작, 그럼 나는 얼마나?
- ∙ 제주산 주문했더니, '포르투갈산'이 나왔다...삼겹살 2.2톤 속여 판 식당
- ∙ “동문시장보다 버스, 폭포보다 와이파이”.. 크루즈 37만, 시스템 채우면 “더 머물고 더 쓸까?”
- ∙ 중졸 이후 40년 공장에 청춘 바친 가장.. 4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