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으로 도민 경각심이 고조됨에 따라, 도 본청 청사에 한해 실시했던 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직속기관과 사업소 등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각 부서별로 자체 점검 상황을 연중 모니터링해 개선.지원사항도 모색해나갈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 미친X들아" 흥분한 트럼프, 비속어까지 남발
- ∙︎ 스토킹 가해자 위치 실시간 확인 가능.. 정성호 "李 정부, 범죄 안전 책무 이행"
- ∙︎ '파면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고".. 변호인 "말씀 얻고자 하는 국민·청년 많아"
- ∙︎ "몸부림이라도 치겠다.. 포기 않았다" 이정현, 광주전남 출마
- ∙︎ 한동훈 “탈영병·투항” 직격…홍준표 선택, 대구 보수 결집이 깨졌다
- ∙︎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몇 명 살아남나?...2022년엔 현역 78% 탈락
- ∙︎ 문성유 "제주 경제 비상 상황"…예산 전문가 강점 앞세워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