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저녁 6시 18분쯤 제주시 노형동 아파트 꼭대기 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불은 신고 20여 분 만인 오늘 저녁 6시 47분쯤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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