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용변 보는 아이, 지켜보는 보호자" 주변 화장실 놔두고 왜.. 사진 한 장에 공분 확산
2024-06-19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이 서있는 가운데 한 어린이가 대로변 화단에 쪼그려 앉아 용변을 보는 모습 (사진, 온라인 맘카페 게시물 갈무리)

한 어린이가 대로변 화단에 쪼그려 앉아 있습니다.

용변을 보는 겁니다.

아이 옆엔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이 서 있습니다.


인파가 상당한데도 별로 아랑곳 않는 모습입니다.

오늘(1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근 어린이가 용변을 보는 모습이 찍힌 사진, 영상이 나돌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보호자 옆에서 어린이가 용변을 본 문제의 현장은 제주시 연동 삼무공원사거리입니다.


근처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특화거리인 누웨마루거리와 호텔, 음식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화장실은 삼무공원 근처나 건물 상점가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A 씨는 “여행 오는 건 좋은데 남의 나라 길거리에 용변을 싸게 했다. 도민으로서 너무 화가 난다”고 성토했습니다.

A 씨는 “강아지 대변도 봉투로 깨끗하게 처리하고 가는데, 사람 용변이라니 남의 나라를 왜 더럽히나”고 말했습니다.

이 일대는 제주도민도 저녁모임을 위해 많이 발걸음 하는 곳이어서 각종 무질서로 몸살을 앓는 곳 중 하나입니다.

불법 주정차부터 쓰레기 투기, 무단횡단 등이 비일비재합니다.

당시 경찰 신고도 접수됐습니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이 용변을 보게 한 어린이 보호자를 찾으려 했지만,

용변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아 현장에서 종결 처리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번에 대로변에서 용변을 본 건 어린이였지만, 이 같은 행위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처벌 대상입니다.

경범죄처벌법은 길에서 함부로 대소변을 본 사람은 10만 원 이하 벌금 또는 구류에 처하도록 돼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서핑하던 40대 관광객 조류에 밀려 표류...무사히 구조
  • ∙︎ 버려진 그물은 기억한다… 지하에 걸린 ‘너무 늦지 않은’ 바다
  • ∙︎ 태풍 바비 북상에 연안 사고 위험 단계 '주의' 격상
  • ∙︎ "인간의 도리 벗어났다" 초등생 조카 성범죄 60대 징역 8년
  • ∙︎ 부동산 경기 찬바람...경매 물건 적체
  • ∙︎ 제트스키 뒤집어지며 물에 빠진 관광객.. 서퍼에 구조
  • ∙︎ [자막뉴스] "물놀이철 왔는데".. 제주바다 밀려드는 '불청객' 해파리 떼
많이 본 뉴스
  • ∙ '44표차' 통영시장 재검표 결정.. '124표차' 충주시장은 15일 진행
  • ∙ 배재고, '스벅 가야지' 관련 학생 2명 징계 절차.. 동조 학생도 검토
  • ∙ 70대 낚시객 테트라포트서 추락해 숨져
  • ∙ [단독] 제주 도심 한복판서 중국인들 흉기 난동.. 1명 다쳐
  • ∙ 청게 잡으러 바다 들어간 관광객들 고립.. 구조 중 해경 대원 부상
  • ∙ 합의금 노리고 성폭행 무고한 부부에 실형 선고
  • ∙ "긴박한 순간에 용기" 물에 빠진 70대 해녀 구한 시민에 해경 감사장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