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모교 명예 걸고.. 고교동문 '골프' 최강자 가린다
2024-07-03
JIBS 제주방송 김지훈 (jhkim@jibs.co.kr)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오늘(3일) 오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우려했던 장마에 비날씨는 피했지만, 강한 바람이 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풍도 골퍼들의 필승 의지를 꺾지 못합니다.

올해 대회만을 기다린 동문 골퍼들은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다며 필승을 다짐합니다.


선수단까지 꾸려 대회를 준비했을 정돕니다.

변정현 출전선수(남주고 35회 졸업)
"(지난해는) 많이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절치부심하는 마음으로 6개월간을 선수들끼리 단합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올해는 우승을 목표로 해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은 고교동문 골프 최강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14개 학교 22개 팀이 출사표를 던졌고, 번외 경기로 시니어 4개팀이 참여해 세대간 벽을 허물고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특히 예선 1코스에 도네이션 홀을 마련해, 티샷이 삼다수존에 안착하면 기금을 조성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나눔과 배려의 의미도 더했습니다.

김창국 제주중앙고총동창회장(6회 대회 우승)
"올해도 반드시 우승해서 2연패를 달성할 것이고 우승 상금으로 우리 중앙고 동문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반드시 우승해서 장학금을 받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우승팀과 상위 입상팀에는 각각 모교 기탁장학금이 수여됩니다.

예선에선 각 학교별 4명씩 참가해 가장 타수가 적은 상위 3명의 성적을 합해 8강 순위를 가리게 됩니다.

11일까지 이어지는 8강부터 결승에선 3명씩 매치플레이를 통해 최강 고교 동문을 결정합니다.

김지훈 기자
"해를 거듭해 열기를 더하는 고교동문골프 최강전이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동문들간의 우정을 더하면서 또다른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JIBS 김지훈입니다"

(영상취재 오일령)


JIBS 제주방송 김지훈 (jhkim@jibs.co.kr)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참정권 강탈"...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변협.전국 총학생회 선관위 직격
  • ∙︎ 송언석 사퇴 하루 만에 9일 선거 강행... "밀실 야합", "한동훈 막으려 친윤이 판 짠 것" 내부 반발
  • ∙︎ 윤석열,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반 만에 종료..."진술 거부권 행사 안 했다"
  • ∙︎ "12대4에 취해 자축할 때 아니다"...정청래 향한 민주당 내 책임론 분출
  • ∙︎ 6월 모의평가 영어, 수험생 10명 중 7명 "어려웠다"...올해 수능도 불수능 우려
  • ∙︎ 아프리카 말라위의 나이팅게일 제주 출신 '백영심'..제주여고 동문들, 후원 팔 걷어붙였다
  • ∙︎ 메로나부터 죠스바·수박바까지…K아이스크림, 세계 시장서 사상 최대 행진
많이 본 뉴스
  • ∙ 만취 상태로 운전해 사전투표 관리 가던 현직 공무원 적발
  • ∙ 팔굽혀펴기 40개, 심장병 위험 96% 낮춘다...중년 남성 '건강 바로미터' 입증
  • ∙ 말 그대로 "1표의 중요성".. 동률→재검표 끝에 1표차 승부
  • ∙ '2500' 부르더니 2500원에 넘겨...전 '충주맨' 김선태 10년 탄 중고차 매각
  • ∙ 회식도 폭음도 옛말, '안 마시는 문화' 대세 됐다....10년 새 주류 출고량 17% 뚝
  • ∙ 코난 해변에서 30대 남성 익수 사고로 숨져
  • ∙ "다시 만나줘" 이별 통보 연인 집에 굴삭기 몰고 협박한 60대 구속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