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 해상에 떠있는 모습 (사진, 다큐제주)
9개월째 폐어구에 얽힌 채 살아가고 있는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의 상태가 더욱 악화됐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큐제주 등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 2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해상에서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 움직임 없이 해상에 떠있는 모습이 목격 되는 등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돌고래 구조팀의 4차 구조 시도마저 실패로 돌아갔다며 구조 방법에 대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제공 다큐제주)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음주운전 이재명 망했다"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와인 한잔 마시고 5초 운전"
- ∙ "교도소서 애인 불러 논다"던 마약왕 박왕열…이 대통령 요청에 9년 만에 한국 송환
- ∙ 돌싱 606명에 "재혼 대신 '리얼돌' 어떤가" 물었더니..
- ∙ 싫다는 여성에 '입모양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뭇매'
- ∙ 대낮에 트럭이 '비틀비틀'...10km 추격전 끝 잡은 운전자 정체는
- ∙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이번엔 취약계층만, 지방 거주자 100만원 이상 전망
- ∙ "전쟁 나면 금값 오른다더니"…수십 년 공식 깨고 한 달 새 15% 곤두박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