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 해상에 떠있는 모습 (사진, 다큐제주)
9개월째 폐어구에 얽힌 채 살아가고 있는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의 상태가 더욱 악화됐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큐제주 등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 2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해상에서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 움직임 없이 해상에 떠있는 모습이 목격 되는 등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돌고래 구조팀의 4차 구조 시도마저 실패로 돌아갔다며 구조 방법에 대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제공 다큐제주)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정봉주 "MB처럼 한동훈 잡을 팀 구성".. 韓 "민주당, 이런 정치깡패까지 키우나"
- ∙︎ 강신철 "병역특례 폐지가 목표.. 점진적 축소할 것"
- ∙︎ [자막뉴스] 과적 기준·복원성 승인 의무 없어...법적 사각지대
- ∙︎ 경찰 미제 14만 건 쌓였는데… 해킹에 검찰 보완수사까지 “산 넘어 산”
- ∙︎ 제주시 도남동, 이도2동서 분동해야.. "행정서비스 저하 심각"
- ∙︎ “고라니 잡으려고 묻었겠나”… 北지뢰 놓고 한동훈 “살상 목적” 정동영 “공격 특정 못해”
- ∙︎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윤석열, 항소심서 무죄.. 징역형 1심 뒤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