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저녁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한 제주시의 한 식당 주차장 (사진, 정용기 기자)
제주에서 여행사 직원이 관광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29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28일) 저녁 7시 36분께 제주시 노형동 소재 음식점 주차장에서 50대 여성 A씨가 차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여행사 직원으로 알려진 A씨는 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채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 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유예 3시간, 올 연말까지 연장된다
- ∙︎ 치솟는 교복값 잡는다...정부 5개 부처 합동 칼 빼들어
-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기용되나?...공석 디지털소통비서관 주목
- ∙︎ "엄중 징계하라" 이 대통령 직접 나섰다...환경미화원 임금 착취 전수조사
- ∙︎ 삼성전자 지난해 직원 연봉 1억5000만원 돌파 추정...1년 새 20% 껑충
- ∙︎ 검찰이 피싱으로 날린 비트코인 320개, 6개월 만에 돌아왔다...내부자 소행 의혹도
- ∙︎ 이 대통령 지역구 계양을, '측근' 김남준이냐 '원조' 송영길이냐...민주당 교통정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