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저녁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한 제주시의 한 식당 주차장 (사진, 정용기 기자)
제주에서 여행사 직원이 관광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29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28일) 저녁 7시 36분께 제주시 노형동 소재 음식점 주차장에서 50대 여성 A씨가 차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여행사 직원으로 알려진 A씨는 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채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 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수상할 정도로 능숙".. 탈주마 마주친 신임 경찰, 허리띠 푼 이유는?
- ∙ "김치볶음밥은 중국음식" 프랑스 파리서 판매.. 서경덕 "파오치이 억지 주장 빌미"
- ∙ "내가 다니는 회사 자랑할 수 있나?" 직장인 3,000명에 물으니..
- ∙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AG포토존서 결국 제외.. 서경덕 "공론화 덕분"
- ∙ "락스 냄새 난다" 제주 최고급 호텔 '아수라장'.. 59명 병원 이송
- ∙ '국감서 말하겠다'던 조희대, 결국 불출석.. "대통령과 협의 내용 공개 부적절"
- ∙ 제주 1100도로서 자전거 타던 50대 버스와 부딪혀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