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주걱 부리 '천연기념물 저어새' 무리 제주서 포착
2024-10-31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강명철 (kangjsp@naver.com) 기자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연신 물속을 들여다 보며 먹이 찾기에 분주합니다.

서로 먹이를 차지하려는 치열한 경쟁도 벌어집니다.

주걱 모양의 부리가 특징인 이 새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저어새입니다.

겨울을 나기 위해 따뜻한 제주를 찾은 겁니다.

8년 전 연구 목적으로 가락지를 부착한 개체도 매년 제주를 찾고 있습니다.


이기섭 / 한국물새네트워크 상임이사
"대부분 월동지들은 중국 남부나 대만, 홍콩 같은 지역인데 제주도가 가장 고위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성산포 주변이 저어새가 월동할 수 있는 먹이가 (있고), 또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저어새는 전세계적으로 5000여 마리에 불과한 희귀한 새입니다.

심지어 2000년대 초반에는 200 마리에 불과했습니다.

환경 오염과 포획 등으로 그 수가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어새 서식지와 번식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는 등 적극적인 보호 노력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은미 / 제주자연생태공원 소장
"전세계적으로 6000마리라는 건 그렇게 많은 숫자가 아니거든요. 따라서 우리나라에, 번식지도 있지만 월동지 제주도에서 20~30여 개체가 월동을 하는데,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서 지켜보고 보호해야 되는 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 파괴 등으로 저어새의 서식지와 번식지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저어새 보호를 위한 관심과 노력이 절실합니다.

JIBS 권민지입니다.

(영상취재 강명철)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강명철 (kangjsp@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조국혁신당 "정부·국회는 기업 괴롭힌 것 아닌데 쿠팡은 왜 미국 뒤에 숨어 공격하나"
  • ∙︎ 서귀포 앞바다 범섬·문섬·섶섬은 '형제섬?'.. "80만년 전 비슷한 시기에 솟아"
  • ∙︎ 이준석 "노 전 대통령 조롱, 품격 있는 행동 아니어도 한 세대 싸잡아 일베몰이 말아야"
  • ∙︎ 한동훈 ‘20분 조문’ 뒤 후폭풍… “존재의 가벼움” vs. “저질스럽다”
  • ∙︎ 247만 장 투표지 다시 열리나… “5,000만 원이면 검증” 재검표 공방
  • ∙︎ 李대통령 지지율 7주 만에 반등.. 민주·국힘 지지율 또 뒤집혀
  • ∙︎ 서귀포 강정서 차량 화재.. 인명피해 없어
많이 본 뉴스
  • ∙ '44표차' 통영시장 재검표 결정.. '124표차' 충주시장은 15일 진행
  • ∙ 이혼한 배우자 어떻게 기억하나 물었더니.. 남녀 응답 서로 달랐다
  • ∙ 배재고, '스벅 가야지' 관련 학생 2명 징계 절차.. 동조 학생도 검토
  • ∙ 70대 낚시객 테트라포트서 추락해 숨져
  • ∙ "박사까지 땄는데…" 신규 박사 3명 중 1명 무직, 첫 30% 돌파
  • ∙ [단독] 제주 도심 한복판서 중국인들 흉기 난동.. 1명 다쳐
  • ∙ 아이 아프면 “1주일 쉴게요”… 8월부터 육아휴직 달라진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