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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7연속 우승 관심...PBA-LPBA 제주 월드챔피언십 내일 제주 개막
2025-03-07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8일부터 제주시 한라체육관서 열흘간 진행
상금랭킹 상위 32인만 참가할 수 있는 ‘왕중왕전’
LPBA 총상금 2억원, 우승상금 7천만원→1억원 증액
17일 오후 4시 LPBA, 밤 9시엔 PBA 결승전
출처 : PBA TOUR 홈페이지

프로당구의 한 시즌 대미를 장식할 '왕중와전' 월드챔피언십이 내일(8일) 제주에서 개막합니다.

프로당구협회 PBA(총재 김영수)는 내일(8일)부터 17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S K렌터카 제주자치도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5'을 개최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제주에서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은 한 시즌의 모든 정규투어를 마친 후 열리는 '왕중왕전' 격으로 24-25 시즌 상금 랭킹 상위 PBA-LPBA 각각 32명만 출전할 수 있는 대회입니다.


상금랭킹이 동률일 경우에는 랭킹포인트-투어 참가 횟수와 세트득실, 종합 애버리지, 종합 하이런 순으로 순위를 가려 출전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대회 개막일인 내일(8일)부터 13일까지 엿새간 PBA-LPBA 조별리그가 진행되고, 14일 16강, 15일 8강, 16일 준결승, 17일 결승전이 나란히 열릴 예정입니다.

마지막 날인 17일 오후 4시에는 LPBA 결승전이, 밤 9시부터 PBA 결승전이 펼쳐집니다.


이번 제주 월드챔피언십에서 PBA는 총상금 4억원, 우승상금 2억원으로 지난 시즌과 동일하지만 LPBA 상금은 더욱 확대됐습니다.

LPBA 총상금은 1억5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우승상금은 7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 상금은 정규투어보다 2배 늘어난 PBA 800만원, LPBA 400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제주 월드챔피언십은 32명이 8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위와 2위가 16강에 진출해 우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로 진행됩니다.

조별리그는 PBA 5전 3선승제(마지막 세트 11점), LPBA 3전 2선승제(마지막 세트 9점)으로 진행딥니다.

조별리그는 승수-경기 수(부전승 제외)-세트 득실-종합 애버리지-종합 하이런 순으로 순위를 가르게 됩니다.

16강 토너먼트부터는 PBA-LPBA 모두 전 세트가 15점, 11점으로 동일하게 진행되고, 16강과 8강 토너먼트는 남녀 모두 5전 3선승제, 4강과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펼쳐집니다.



■ '당구여제' 김가영의 7연속 우승이냐  '스롱·김세연 등' 강호들의 반격이냐

김가영(출처 : PBA TOUR 홈페이지)

이번 제주 월드챔피언십의 최고 관전 포인트는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의 7연속 우승 여부 입니다.

시즌 랭킹 1위 김가영은 지난해 8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4 에스와이 바자르 LPBA 하노이 오픈에서부터 한 한차례의 패배 없이 36연승을 달리며 6연속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전무후무한 시즌을 보내며 단일 시즌 상금 2억원(12억4090만원)을 넘어선 김가영이 이번 제주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하게 되면 LPBA 선수 최초 단일 시즌 우승상금 3억원을 돌파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제주 월드챔피언십에 나서는 경쟁자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24-25 시즌 랭킹 1위인 김가영은 1번 시드로 A조에 배정됐는데, 최근 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김예은(웰컴저축은행)과 강지은(SK렌터카)이 각각 2번 시드와 3번 시드로 A조에 합류했고 마지막 4번 시드는 김가영의 팀동료 김진아(하나카드)로 결정됐습니다.

김가영도 쉽사리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대들입니다.

김세연(출처 : PBA TOUR 홈페이지)

초대 월드챔피언십 우승자이자 24-25시즌 개막전인 우리금융캐피탈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세연(휴온스)은 이미래(하이원리조트),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 히다 오리에(SK렌터카)와 함께 B조에 배정됐습니다.

김상아(출처 : PBA TOUR 홈페이지)

2차전 우승자 김상아는 백민아(크라운해태)와 임혜원, 정은영과 C조에서 경쟁을 벌입니다.

스롱 피아비(출처 : PBA TOUR 홈페이지)

이번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은 2번 시드로 D조에 배정돼 김민영(우리금융캐피탈), 정수빈(NH농협카드), 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와 16강 티켓을 놓고 격돌합니다.

E조에는 김다희,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오지연, 김정미가 배정됐고, 차유람, 이신영(이상 휴온스), 임경진, 오도희가 F조에서 16강 진출을 두고 맞붙게 됩니다.

G조는 한지은, 권발해(이상 에스와이), 임정숙(크라운해태), 이우경으로 구성됐습니다.

지난 시즌 월드챔피언십서 김가영에 밀려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김보미(NH농협카드)는 김민아(NH농협카드), 최혜미(웰컴저축은행), 장혜리와 H조에 편성됐습니다.

PBA에선 올 시즌 3회 우승자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가 건재한 가운데, 시즌 랭킹 2위이자 최근 팀리그서 SK렌터카의 우승을 견인한 '헐크' 강동궁의 기세도 만만치 않습니다.

올 시즌 우승컵을 들어올린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에스와이)와 '최연소 우승자' 김영원, 조건휘(SK렌터카)도 대항마로 꼽힙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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