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삼다수, 1년 만에 임영웅과 결별..."범용 어필 새 모델 선정"
2025-03-12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제주도개발공사 제공)

국내 생수업계 1위 제주 삼다수가 브랜드 모델이 가수 임영웅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도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어제(11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개발공사 창립 30주년을 즈음해 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 가수 아이유에 이어 삼다수의 새 얼굴로 발탁된 지 1년 만입니다.

백 사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브랜드 컨셉에 맞춰 모델을 변경하려 한다"며 "범용적인 어필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을 선정해 올해부터 메인모델에 이어 SNS에서 유명한 모델을 다양하게 활용해 채널을 다각화하려 한다"고 했습니다.


임씨는 중장년을 중심으로 두터운 지지층을 자랑하는 광고업계 최고 블루칩으로 통합니다. 실제 임씨를 모델로 발탁한 기간 중 중장년층을 주고객으로 하는 대형마트 매출액이 신장된 것으로 도개발공사는 분석했습니다.

다만, 투자 대비 효과에 대해선 시각이 엇갈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도개발공사는 임씨와의 계약 기간을 이달 말까지로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백 사장은 또 이 자리에서 지난해 말 39%대로 떨어졌던 삼다수 생수시장 점유율이 올해 1월 다시 40%선을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삼다수 1리터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백 사장은 "삼다수의 유통, 생산, 물류시스템을 미래지향적으로 전환하고, 스마트 팩토리와 AI 기술을 활용한 생산 효율성 증대, 새로운 시장 개척 및 글로벌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현재의 매출규모를 2035년까지 70% 이상 증가한 6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자막뉴스] 비극의 코발트 광산...4.3 희생자 신원 첫 확인
  • ∙︎ 침묵 끝낸 한동훈, 거리로 옮긴 압박
  • ∙︎ 선거비용 상한 확정.. 도지사·교육감 5억 3,000만 원
  • ∙︎ 제주만 박사학위 취득 급감...지역 인재 키운다고 했었는데..
  • ∙︎ 정년연장, 선거 이후로 넘겼다…여당의 ‘결정 유예’에 노동계 집단 반발
  • ∙︎ 제주공항 착륙하던 대한항공 여객기 이상 감지.. 활주로 20분 폐쇄
  • ∙︎ "이제 서른인데?" '청룡장' 받은 페이커, 현충원 안장되나...정부 공식 답변은
많이 본 뉴스
  • ∙ 손주 용돈은커녕 끼니부터 걱정… ‘일하는 노후’가 가난을 가린다
  • ∙ 美하버드, 세계 대학 순위 3위로.. 새로운 1위는 '이 나라'
  • ∙ 한밤중 제주 식당 건물 화재.. 70대 여성 숨져
  • ∙ '속수무책' 4년 째 내리막.. 제주 골프장 내장객 200만도 무너지나
  • ∙ 수배까지 걸린 무전취식범.. 경찰과 같은 음식점 왔다 덜미
  • ∙ "중소 갈 바엔 차라리.." 20년 지나면 대기업과 월 367만 원 벌어져
  • ∙ 100만 원에 기간제 근로자 개인정보 팔아넘긴 현직 공무원.. 직위해제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