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보기엔 이쁜데 마약.." 제주서 '나도양귀비' 2000주 압수
2025-04-01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해경이 압수한 양귀비

지난해 제주에서 강력한 마약으로 가공될 수 있는 양귀비가 무더기로 압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10고에서 양귀비 2,010주가 압수됐습니다.

압수된 양귀비는 일명 '나도양귀비'라 불리는 '파파베르 세티게룸 디시종'으로, 제주에서 분포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법률로 규제하고 있는 마약류 중 천연마약으로 분류되는 나도양귀비는 열매에서 아편을 추출하면 모르핀을 비롯한 헤로인, 코데인 등 강력한 마약으로 가공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약 성분이 포함된 양귀비는 털이 없고 매끈한 줄기와 열매가 둥근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속용 양귀비와 비단속용 양귀비

나도양귀비의 경우 마약 성분이 없는 관상용 양귀비와 마찬가지로 줄기에 털이 있고 열매가 작으며 도토리 모양을 하고 있어 혼동하기 쉽습니다.

해경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가 다가오면서 오는 7월 31일까지 마약류 범죄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단속은 양귀비, 대마 밀경작 행위와 선박 이용 마약류 밀반입, 해양 종사자 마약류 공급·유통·투약 행위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됩니다.

해경 관계자는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제주해역 조성을 위해 강력한 단속에 나설 예정"이라며 "단속용과 관상용 양귀비 구분이 어려울 경우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원유 위기경보 낮췄다… 공공차량 2부제도 푼다
  • ∙︎ 익숙한 결제로 누비는 제주… 외국인 쇼핑 할인 전역 확대
  • ∙︎ 李 대통령 "이번 호남투자 많은 건 사실.. 역사적 관점서 조족지혈"
  • ∙︎ 아이 아프면 “1주일 쉴게요”… 8월부터 육아휴직 달라진다
  • ∙︎ '정청래 盧장례식 불참' 주장 송영길 "제 발언 정정·사과"
  • ∙︎ 장성철 “유시민, 대통령 존중 안 보였다… 정책보다 감정이 앞섰다”
  • ∙︎ 5월 반도체 생산 10% 줄어.. 산업생산 두 달째 뒷걸음질
많이 본 뉴스
  • ∙ "팔 줄 몰라서" 2만 원에 하이닉스 주식 샀다는 김문수.. 지금은 100배 수익권
  • ∙ '한국에 성병 퍼트릴 것' 美 유튜버 소말리 선처 호소에도.. 2심서도 실형
  • ∙ 이혼한 배우자 어떻게 기억하나 물었더니.. 남녀 응답 서로 달랐다
  • ∙ 카지노서 위조 의심 카드 사용 정황.. 조사 실시
  • ∙ 현직 경찰이 술 마시고 파출소서 소란.. 대기발령 조치
  • ∙ "박사까지 땄는데…" 신규 박사 3명 중 1명 무직, 첫 30% 돌파
  • ∙ 서경덕 "태극기에 욱일기 합성 조롱.. 日누리꾼에 공격 당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