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尹 파면에 "다시 윤석열, 더 싸우자".. 김용현 옥중 메시지 논란
2025-04-05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헌법재판소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한 가운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의 옥중서신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5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탄핵 인용이 결정된 어제(4일) 김 전 장관이 작성한 자필 편지를 변호인단이 공개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편지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의 여망대로 되지 않았다"며 "너무나 큰 분노와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시작"이라며 "RESET KOREA. YOON AGAIN! (한국을 원점으로. 다시 윤 전 대통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다시 대한민국! 다시 윤석열! 다시 대통령!"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더욱 뭉쳐서 끝까지 싸웁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전 장관은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며 "법의 심판보다 더 강력한 국민의 심판이 남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직 앞만 보고 우리 후손의 미래를 위해 더욱 힘차게 싸우자"라며 글을 마무리했습니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어제(4일) 오전 11시 22분 대심판정에서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전 대통령을 파면했습니다.

헌재는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군대를 투입해 국회 권한 행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받는 국회에 군경을 투입한 혐의에 대해서는 "피청구인은 (김용현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국회에 군대를 투입할 것을 지시했다"고 윤 대통령의 직접 지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본태박물관, 안도 다다오 설계 신관 '본스타' 개관·개인전
  • ∙︎ "불법 어획 차단".. 신규 어업지도선 취항
  • ∙︎ 김승욱 "출마 의사 없어...문성유와 제주 교체 완수"
  • ∙︎ [머무는 관광의 갈림길] ② 체류 경쟁은 시작됐지만… 숫자가 보여주는 제주 관광의 준비 수준
  • ∙︎ 제주 관광객 200만 명 돌파.. 증가세 뚜렷
  • ∙︎ 제2공항 추진위, 청와대서 사업 추진 촉구
  • ∙︎ 제주 근로자 월평균 임금 271만 원
많이 본 뉴스
  • ∙ 삼양식품, '불닭' 영문 상표권 전쟁 선포..27개국서 상표 분쟁 중
  • ∙ 연차 3일로 9일 쉰다…2026년 황금연휴 언제 어떻게 챙기나
  • ∙ 검찰이 피싱으로 날린 비트코인 320개, 6개월 만에 돌아왔다...내부자 소행 의혹도
  • ∙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 못 쓴다”… 전 항공사 금지, 안전 기준이 바뀌었다
  • ∙ 22만 빠지자 '눈물의 추노'...충주맨 없는 충TV 첫 영상 화제
  • ∙ 日시마네현 '다케시마 카레' 등장.. 서경덕 "어리석은 짓"
  • ∙ “햄버거가 먼저 올랐다”… 세트 1만원 시대, ‘한 끼 기준’이 움직인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