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치킨은 55만 원, 택시는 뺑뺑이".. 바가지에 외국인도 '화들짝'
2025-04-15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바가지 요금에 대한 불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5일) 한국관광공사의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 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를 통해 접수된 내외국인 불편 사항은 모두 1,543건에 달합니다.

이는 전년(902건) 대비 71.1%나 폭증한 수준입니다.


신고 유형별로 보면 쇼핑(398건)이 전체의 25.8%로 가장 큰 비중을 보였습니다. 이어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항공 165건(10.7%) 등 순이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여행 형태가 단체관광객에서 개별관광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제외한 대부분 유형의 불편 사항이 늘었다는 게 관광공사의 분석입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신고 건수는 1,433건으로 전체의 92.9%를 차지했습니다.


신고 외국인 관광객 중에는 중화권이 1,022건(66.2%)으로 과반 이상이었습니다.

불편 신고가 가장 많았던 쇼핑은 가격 시비(23.1%)와 불친절(22.6%), 환불·제품 교환 요청(14.6%) 등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실제 일본인 관광객 A 씨는 치킨 음식점에서 5만 3,000원어치 치킨을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 3,000원이 청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택시 관련 불편 접수 건수는 부당요금 징수·미터기 사용 거부(60.2%)와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우회운전(8.7%) 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일례로 호주 관광객 B 씨는 심야시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 소재 호텔까지 이용했는데, 기사가 여러 차례 우회했고 총 10만 6,100원을 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숙박 관련 불편 접수 건수는 시설·위생관리 불량(34.5%),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이재명 소년원설' 모스 탄 결국 검찰 송치...출국정지도 한 달 더
  • ∙︎ 법사위 위원장 된 서영교, 나경원과 재충돌 예고... "법사위 안 오실 것 같다"
  • ∙︎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에...야권 "과도", 5.18 단체 "엄정 조치 당연"
  • ∙︎ 이재명 대통령 "입법 속도 내달라"...5개월 만에 여당 원내지도부 만찬
  • ∙︎ 교사 83% 여전히 악성민원 혼자 감당...민원창구 단일화 무색
  • ∙︎ ‘태움’ 정조준… 이 대통령, 병원 특별근로감독·전국 의료기관 불시감독 지시
  • ∙︎ 해녀의 시간을 춤으로 부르는 밤… 제주국제무용제, 별방진 돌담 앞에 관객을 앉힌다
많이 본 뉴스
  • ∙ "팔 줄 몰라서" 2만 원에 하이닉스 주식 샀다는 김문수.. 지금은 100배 수익권
  • ∙ '한국에 성병 퍼트릴 것' 美 유튜버 소말리 선처 호소에도.. 2심서도 실형
  • ∙ 이혼한 배우자 어떻게 기억하나 물었더니.. 남녀 응답 서로 달랐다
  • ∙ "박사까지 땄는데…" 신규 박사 3명 중 1명 무직, 첫 30% 돌파
  • ∙ 아이 아프면 “1주일 쉴게요”… 8월부터 육아휴직 달라진다
  • ∙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하루 늘어 .. 최장 연휴는?
  • ∙ 정부, 성과급 결정권 손본다…‘주총 의결’ 카드 꺼낸 이유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