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백종원 착취·불화 논란에 직접 입 연 제주 연돈 사장
2025-04-19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연돈 사장 김응서 씨 SNS에 글 남겨
"백종원 대표께 큰 도움 받고 있어"
"제주에 잘 정착.. 행복하게 지내"
김응서(왼쪽) 연돈 사장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사진, 김응서 씨 SNS)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김응서 연돈 사장의 불화설이 온라인 등에서 확산되는 가운데, 당사자인 김 씨가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응서 씨는 어제(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백종원 대표님과 저의 관계에 대해 이상한 소문들이 많아 글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백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여러 구설수에 오르자 일부에서 방송 영상 등을 편집해 김 씨가 백 대표에게 착취당하고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내놓고 있는데, 이에 김 씨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씨는 "21년 매출대비 이익이 현저히 낮다는 글을 봤다"라며 "이는 코로나로 인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지출을 줄일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라며 자신은 속상해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그 후 백종원 대표님의 도움으로 큰 매장으로 이전했고, 지금은 매출 및 이익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백종원 대표에 대해선 "저희 연돈은 예전에도 현재에도 백종원 대표님께 큰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라며 "지금은 백종원 대표님의 도움 덕분에 제주도에 잘 정착해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남겼습니다.

앞서, 연돈은 백종원 대표가 출연한 SBS 방송프로그램 '골목식당'에 소개된 후 일명 '포방터 돈가스집'으로 유명세를 탄 이후 제주도로 가게를 옮겼습니다.

이후 김 씨는 최근 경북 대형산불로 피해를 본 안동 지역 무료 급식소를 찾아 이재민과 진화 인력을 위한 식사 조리 등 선행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정년 65세 로드맵 공개… 노동계도 재계도 “받기 어렵다”
  • ∙︎ 이언주, 정청래 겨냥 "정권 짧다? 당권이 더 짧다.. 본인 입장 자각하고 남 얘기해라"
  • ∙︎ "그때 팔았어야" 금값 25% 폭락.. 장중 20만 원 선 무너져
  • ∙︎ 김민석 총리 "선관위, 차라리 해체하는 게 낫지 않나"
  • ∙︎ 전한길 "오세훈도 부정선거 당선이니 당연히 재선거.. 아이유·유재석·BTS, 목소리 내라"
  • ∙︎ 장동혁 "민주·국힘, 서로 패배했다며 당대표 사퇴하라고.. 대표끼리 가위바위보 할 판"
  • ∙︎ 한성숙 재산 253억 공개… 예금 103억·잠실 수십 억 차익 드러났다
많이 본 뉴스
  • ∙ 코난 해변에서 30대 남성 익수 사고로 숨져
  • ∙ 한국 오자마자 페이커부터 만난 젠슨 황 "게임이 엔비디아 출발점"
  • ∙ 한라산서 심정지 40대.. 고3딸 부녀와 시민이 살려냈다 [삶맛세상]
  • ∙ '음료 3잔 횡령' 논란 카페 점주.. 노동법 위반 줄줄이
  • ∙ "와우회원 특가"라던 쿠팡.. 소비자 기만 광고로 과징금 5억
  • ∙ 진열장 박차고 나온 유물들.. MZ 홀린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구 뜬다
  • ∙ "테무 경찰이냐" 조롱에 경찰청 "모두 대한민국 경찰.. 허위사실 유포 자제해달라"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