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박○○ 교도관인데요" 사후 결제한다더니.. '사칭 사기'였다
2025-04-22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허위로 만들어진 공무원증과 공문서

"교정 공무원인데요, 결제는 나중에 할 테니 물품 미리 준비해 주세요"

교도관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22일) 제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최근 도내에서 교정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범행은 교도소 직원을 사칭해 식자재나 건축자재 등 납품을 요청한 후 특정업체에 대납을 요구하거나 사후 결제를 하겠다고 속이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실제 관련 피해를 입은 도내 축산업체 사장 A 씨는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허위로 작성된 명함

A 씨는 전화로 자신을 '박○○ 교위'이라고 소개한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3,000만 원이 넘는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해당 남성의 가짜 명함과 허위 공문서를 메시지로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가 제주교도소에 확인했지만, '박○○ 교위'란 인물은 없었습니다.

제주교도소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교정 공무원 사칭 사기가 확산하고 있다"며 "추가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은 경우는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6·3 우리 동네 일꾼] ⑬ 3번째 맞대결.. 서귀포시 동홍동 승자는?
  • ∙︎ "관광 늘었지만 소비는 제한"... 경기 체감 한계
  • ∙︎ 제주자치경찰, 마늘 수확철 AI 드론 순찰 확대
  • ∙︎ 제주녹색당 "제주버스 표준운송원가 공개" 소송 돌입
  • ∙︎ 제주서 크레인 전도 사고...인부 2명 부상
  • ∙︎ “관광은 살아났는데 돈이 끊겼다”… 제주 경제, ‘씀씀이 단절’ 드러났다
  • ∙︎ "2,679억 빠졌다"... 예금 줄고, 가계 대출 몰려
많이 본 뉴스
  • ∙ 성인 키만 한 심해어...부산서 한꺼번에 5마리 잡혀 '술렁'
  • ∙ "마지막 비행 기념 촬영" 공군 전투기끼리 충돌해 날개 파손
  • ∙ 오월드 "늑구 소식 중단"...'밥그릇 왜 없어' 성화에 지쳤나
  • ∙ '담당자 실수'에 꺾여버린 체육 꿈나무...대한체육회 "사정은 안타깝지만.."
  • ∙ 300년 지나도 피워내는 생명력.. 한라산 최고령 목련 개화
  • ∙ 술에 취해 여자 화장실 들어간 경찰 입건
  • ∙ 전한길 측, 수갑 채운 경찰과 영장 청구한 검찰 모두 '법왜곡죄' 고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