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용돈 모아 주식' 삼전 어린이 주주 39만명...10명 중 9명은 '손실'본 듯
2025-05-05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우리나라 대표적인 우량주이자 '국민주'로도 불리는 삼성전자(삼전) 주식을 보유한 10대 이하 미성년 주주가 약 4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5일) 한국예탹결제원 증권정보포털(세이브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삼전 20대 미만 주주는 39만 4,88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전 전체 주주는 516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7.65%가 미성년 주주였습니다.


미성년 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1,940만2,718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0.33%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성년 주주가 보유한 주식의 평가액은 지난 2일 종가(5만4,300원) 기준 총 1,535억6,759만 원에 달했습니다.

이들이 1인당 보유한 삼전 주식 수는 평균 49주였습니다. 2일 종가로 환산한 평가액은 266만 원가량입니다.


미성년자는 부모나 법정 대리인의 동의가 있어야 주식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부모가 경제 교육이나 증여 등의 목적으로 자녀에게 주식을 사주는 경우가 많으며 직접 주식 투자하는 청소년도 있습니다.

미성년 주주 수는 2022년 말 43만1,642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3년 말 39만1,869명으로 떨어진 이후 정체 상태입니다.

이는 삼성전자 주가가 부진한 여파로 풀이됩니다.

실제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주 중 손실투자자의 비중은 91.24%였습니다. 지난 2일 기준 삼전 주가는 지난해 7월11일 기록한 52주 최고가(8만8,800원)보다 38.9% 내려앉았습니다. 어린이·청소년 주주 10명 중 9명도 마찬가지로 손실을 본 것으로 보입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제주, 이토록 미식관광에 진심이었다
  • ∙︎ "특징주 기사 효과 좋네" 85억 챙긴 기자 등 주가조작 일당 적발
  • ∙︎ "감귤 아니다" 제주 수출 1위 '반도체' 일냈다
  • ∙︎ 배현진, 결국 “재투표 아닌 재선거”... 장동혁 재선거론 공개 반박
  • ∙︎ 정용진 사과에도 끝나지 않았다… 5·18단체 “누가 만들고 승인했나”
  • ∙︎ 제주 과수원 화재...창고·감귤나무 등 피해
  • ∙︎ 장동혁 두둔 나선 홍준표 "당대표 흔드는 '빈대정치'" 질타
많이 본 뉴스
  • ∙ '담뱃값 1만원설' 부인 3개월만에.. 정부 "가격·비가격 정책 모두 검토"
  • ∙ 백발의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 제주서 포착.. 무슨 일?
  • ∙ "그때 팔았어야" 금값 25% 폭락.. 장중 20만 원 선 무너져
  • ∙ 교실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한 달여 뒤 같은 장소에 소변까지
  • ∙ 제주 월정해수욕장서 30대 女·9살 어린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
  • ∙ 전한길 "李, 여기 불 지르고 제2 이태원참사 만들어 우리 탓 돌릴 것"
  • ∙ 역사 교육 받으러.. 스타벅스, 창사 첫 전 매장 조기 영업종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