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코너 몰린 백종원 "모든 방송 활동 중단.. 더 겸손했어야 했다"
2025-05-06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현재 촬영 중 방송 제외 모두 중단"
"방송 갑질이란 무서운 의혹도 알아"
"말·행동이 상처됐다면 제 책임"
"기업인 백종원으로서 더본 성장 집중"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세 번째 사과문을 발표하는 모습 (사진, 백종원 유튜브 영상 갈무리)

최근 여러 구설수에 올라 있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겠다며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백종원 대표는 오늘(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 사과문을 통해 "이제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 백종원으로서의 저의 모든 열정과 힘을 오롯이 더본코리아의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백 대표는 "올해 들어 집중적으로 제기된 많은 이슈와 지적에 대해 서면과 주주총회를 통해 사과드린 바 있으나 오늘은 영상으로 직접 고개 숙여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세 번째 사과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현재 제기된 논란에 대해선 "품질과 식품 안전 축제 현장 위생을 포함한 모든 사안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있고 하나하나 개선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백 대표는 "모든 문제는 저에게 있다"라며 "2025년을 더본코리아가 완전히 새로워지는 제2의 창업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가장 가슴 아픈 것은 가맹점주님들의 절박한 상황"이라며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한 직후 현장을 찾아가 점주님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제부터 단 한 분의 점주님도 두고 갈 수 없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강조했습니다.


방송 출연에 대해선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상장기업 대표로서 방송 활동을 병행하는 것에 대한 우려와 함께 최근 '방송 갑질'이란 무서운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좋은 방송 콘텐츠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제 말이나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됐다면 저의 책임이고 불찰이다. 과분한 사랑을 받았던 만큼 더 겸손해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MBC 출신의 한 전직 PD는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백 대표가 과거 방송에서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방송에 출연시키는 등 갑질을 저질렀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백 대표는 두 차례 사과문을 내고 지난 2월부터 제기된 자사 제품 품질 논란과 원산지 표기 오류, 축제 현장에서 부적절한 집기를 사용하거나 재료를 방치한 의혹 등에 대해 사과한 바 있습니다.

지난 2일에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로열티 3개월 면제 등 50억 원 규모의 지원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공천 18건 멈췄다… 국민의힘, 중앙당-시도당 정면 충돌
  • ∙︎ "너나 잘하세요" 장동혁, 방미 성과 비판 정청래에 반격
  • ∙︎ 정청래 "재보궐 전략공천 윤곽.. 전광석화처럼 할 것"
  • ∙︎ “흩어진 것들이 서로를 부를 때”… 2026 제주비엔날레, 신화·돌·유배로 제주의 시간을 다시 엮다
  • ∙︎ [자막뉴스] 김광수 재선 도전 임박.. 교육감 선거 '3파전' 구도
  • ∙︎ 정동영 "정보 보고 안 받는데 무슨 누출.. 정부 공격 야당 행태 민망"
  • ∙︎ 스쿠버다이빙 강습 중 40대 물에 빠져 숨져
많이 본 뉴스
  • ∙ “우회전, 멈추지 않으면 바로 적발… 6만 원 물리는 단속 시작된다”
  • ∙ "엄마 집 사줄께" 효자 아들, 마지막 남긴 말 "사랑해".. 7명 살리고 떠나
  • ∙ 자기 가게인 줄...태연히 소주병 꺼내더니 주머니로 '슥'
  • ∙ 제주 카지노서 현금 훔쳐 출국한 중국인 수배자, 재입국했다 공항서 검거
  • ∙ 집 나갔던 '늑구', 마취총 맞고 꿈나라.. "맥박·체온 정상"
  • ∙ 신분증 흘렸을 뿐인데.. 내 얼굴이 15년 동안 범죄에 악용되고 있었다
  • ∙ 만취 운전하다 사고 내 '차량 전소'.. 40대 여성 입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