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아기 2명 베이비박스 유기...50대 '집행유예'
2025-05-13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아기를 잇따라 베이비박스에 유기한 5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지난 2011년과 이듬해 출산한 첫째와 둘째 아기를 베이비박스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10월과 1년을 각각 선고하고,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했습니다.

A씨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기를 유기했다며 혐의를 인정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죄가 무겁지만, 현재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삼성 노조 “광주 투자도 교섭”… 노동부 “경영 판단은 대상 아니다”
  • ∙︎ [관광객 2천만 명 시대, 숙박산업 대전환] ① 호텔이 다시 돈 된다… 서울은 몸값 뛰고, 제주는 브랜드 키운다
  • ∙︎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취임 후 첫 인사단행
  • ∙︎ 국힘 제주, "청년 폄훼 발언" 위성곤 지사 사과 요구
  • ∙︎ 제주도 간부 공무원 명찰 패용.. 위성곤 지사 "도민 알 권리 보장"
  • ∙︎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尹 징역 2년 선고.. "암묵적 의사 합치"
  • ∙︎ “사흘 연휴 생겼는데 월급명세서엔 더 빠졌다”… 7월 직장인 엇갈린 셈법
많이 본 뉴스
  • ∙ "무섭노" 발언 아이돌 멤버 고향 거제시에 민원.. 결국 시장까지 나서 입장문
  • ∙ "살려주세요" 튜브 탄 채로 먼바다 둥둥.. 20대 관광객 구조
  • ∙ 합의금 노리고 성폭행 무고한 부부에 실형 선고
  • ∙ 차량 사고 후 뺑소니.. 우체국 집배원에 딱 걸렸다
  • ∙ "인간의 도리 벗어났다" 초등생 조카 성범죄 60대 징역 8년
  • ∙ "긴박한 순간에 용기" 물에 빠진 70대 해녀 구한 시민에 해경 감사장
  • ∙ "솔직히 살의까지 느껴.. 왜 죄인마냥 숨어 살아야하나" 정이한 前 대변인 토로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