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수욕장 파라솔과 평상 임대 가격이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가성비 높은 제주관광만들기' 일환으로 해수욕장 파라솔과 평상 가격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0% 인하된 수준으로 유지하고 7개 분야별 실천과제를 이달 중 확정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실천과제는 숙박 업체 별로 다른 환불 규정을 개선하고, 주요 축제 행사장 공정가격 받기와 해수욕장에서의 합리적인 가격 문화 정착 등이 선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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