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전한길 "은퇴 아니라 잘렸다.. 좌파 카르텔 선동에 수익도 끊겨"
2025-05-19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회사 상처 주기 싫어 계약 해지로 포장"
"회사에 '전한길 자르라' 압박하고 선동"
"슈퍼챗도 막혀.. 구글도 답변 못해준다고"
"목에 칼 들어와야 나라 망했다 깨달을 것"
전한길 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지지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다 강단을 떠난 한국사 1타 강사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은퇴가 아닌 해고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전한길 씨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한길은 학원 강의를 그만두고 싶어 그만둔 게 아니라 잘렸다"며 "회사에 상처 주기 싫어 계약 해지로 포장했지만, 실질적으로는 해고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반대 진영에서) 우리 회사에 자르라고 압박 넣고, 네이버 카페에도 '전한길을 자르라', '이런 사람이 어떻게 한국사 강의를 하냐'고 선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수익 창출이 막혀 경제적 어려움도 겪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전 씨는 "직원들 급여를 주기 위해 '전한길뉴스'를 하고 있다"라며 "다른 채널들은 라이브 방송을 하면 '슈퍼챗'으로 몇 천만 원이 터진다는데, 나는 구글에서 슈퍼챗을 허가해주지 않아 자율형 구독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구글에 문의했지만 "답변해드릴 수 없다", "답변을 공유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답변만 돌아왔다며 "이게 정상이냐, 언론자유가 있나. 이게 좌파 카르텔"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님 보고 계십니까"라고 이진숙 위원장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또 "대한민국이 지금 언론의 자유가 있냐"라며 "목에 칼이 들어와야 그제야 대한민국이 망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전 씨가 소속됐던 메가공무원은홈페이지를 통해 전 씨의 계약종료에 따른 강좌 수강 안내를 공지했습니다.

한편 유튜브의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은 "혼동을 야기하거나 사기성 정보로 큰 피해를 입힐 심각한 위험이 있는 특정 유형의 콘텐츠는 허용되지 않는다"며 "자유롭고 공정한 민주선거와 관련된 특정 유형의 콘텐츠를 금지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호르무즈서 한국 선박 ‘외부 충격·화재’… 피격 여부는 확인 중”
  • ∙︎ “여행을 팔지 않는다”… 제주, ‘머무는 방식’을 꺼냈다
  • ∙︎ 제주 판포해안서 20대 물에 빠졌다가 구조
  • ∙︎ “드림타워 600억, 밖은 조용했다”… 제주 관광, 소비는 모였지만 퍼지지 않았다
  • ∙︎ 4.3 영화 '내 이름은'... 유족 초청 무료 상영
  • ∙︎ 여름 시작 '입하' 앞두고...한라산서 상고대 관측
  • ∙︎ 서귀포 화순항서 테트라포트 고립 60대 낚시객 구조
많이 본 뉴스
  • ∙ 달걀 하루 2개 괜찮을까…달걀, 먹는 기준이 달라졌다
  • ∙ 제주 수학여행 고교생 15명, 단체로 소방서 화장실행.. 무슨 일?
  • ∙ 초등학교 1학년도 내 카드 생긴다…'엄카' 대신 '내 카드'
  • ∙ "주유 하다 호스 빠져서" 도두항서 어선 유류 60ℓ 유출
  • ∙ 만취해 렌터카 몰던 30대, 중앙선 침범 사고 내 7명 중경상
  • ∙ "독도→다케시마'김치→파오차이".. 구글, 번역 오류
  • ∙ 전한길 측, 수갑 채운 경찰과 영장 청구한 검찰 모두 '법왜곡죄' 고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