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공
고액체납자들에 대한 가택 수색이 수도권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1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과 경기지역에 거주 중인 고액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가택 수색을 실시해 총 2,700만 원의 현금과 수표를 징수하고, 가방과 고가물을 압류했습니다.
이번 수색을 통해 압류한 명품시계와 귀금속 등 고가물품에 대해서는 경기도와 합동 공매를 통해 추가 징수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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