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댓글 조작 의혹을 받는 보수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에 대한 조사가 제주에서도 진행 중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늘봄학교를 운영하는 제주도내 11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리박스쿨이 발급한 자격증 소지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리박스쿨 대표자인 손 모씨가 대표로 있는 단체와 협약한 학교가 있는지 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리박스쿨은 댓글 작업 참여자에 자격증을 발급하고, 늘봄 강사로 활동하도록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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