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정유라 "文, 날 못 죽였다.. 이제 우린 '약탈자', 좌파만 정권 뺏나"
2025-06-06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서로를 지켜주면 안 다친다"
"이제 반격의 시간, 이재명은 지키고 우리는 약탈자"
부정선거 거론하며 "좌파만 정권 뺏으란 법 있나"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 씨 (사진, 정유라TV 유튜브 갈무리)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 씨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보수 지지층을 향해 싸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정 씨는 그제(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사자로 꽉 채운 5년을 문재인 정부에서 절 죽이려 했어도 결국 못 죽였다"라며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면 아무도 다칠 일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여태까지 절 그렇게 지켜분게 당신들, 이번엔 서로를 지켜주면 된다"라며 "지금처럼 분열하고 포기하면 그냥 다 같이 죽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선 기간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단일화가 최종 무산된 것에 대해선 "이준석 XX처럼 나대는 것 국힘 복귀 안 시킨걸로 잘된 것"이라며 "이 선거의 유일한 피해자는 국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으로 행보에 대해선 "전 계속 좌파 고발 하러 다닐 것이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재명도 (지지자들을) 무지성으로 구해주진 못할 것"이라며 "(지지자) 하나하나가 본인 대통령 자리보다 소중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씨는 "이제 반격의 시간"이라며 원래 잃을 것 없는 자들이 더 무섭고 이제 이재명과 좌파는 지켜야하고, 우리는 뺏는 약탈자가 되면 된다"라고 보수층을 자극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정선거 증거도 많이 나왔고 지금이야 말로 반격하고 싸울 때"라며 "좌파만 정권 뺏으란 법 있나, 우리도 하면 된다"고 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반성 기자회견' 효과? 李 지지도, 하락 멈추고 10주 만에 반등
  • ∙︎ 화북상업지구 기반시설은 끝냈는데… 알짜땅은 '11번이나 공매 유찰'
  • ∙︎ 제주 관광객 1000만 일찍 돌파...실종 사건 은폐만 없었어도..
  • ∙︎ 민주당 "5.18 헌법 전문에"…내년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 추진
  • ∙︎ 中 또 터졌다. 배추,상추 이어 이번엔 죽순…유황으로 죽순 훈증 파문
  • ∙︎ 세계가 알아본 10년, 해녀는 절반 가까이 줄었다… 제주 바다의 ‘다음 10년’을 물었다
  • ∙︎ 배 19%·애호박 36%↑… 추석 차례상 30만 원 넘었다
많이 본 뉴스
  • ∙ 서귀포경찰서 소속 행정관 음주운전...면허정지 수치
  • ∙ 검찰, 부 경장 기소하며 경찰 질타 "지휘·감독 부재.. 강조하던 원칙도 어겼다"
  • ∙ 제주서 중학생들이 한밤 '야차룰' 난투극.. 경찰까지 출동
  • ∙ [단독] "1시간 넘게 엿들었다" 10대 중국인에 무방비로 뚫린 제주국제공항 관제 교신
  • ∙ 위성곤 제주지사 "제넨셀 농장 방문, 당대표 동행일 뿐 청탁 없었다"
  • ∙ 제주에서 차 포장 형태 마약 추정 물체 발견.. 23번째
  • ∙ 실종 여성 가족에 "신음 들려줘" 스토킹한 10대 송치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