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넌 학벌도 안 좋지? 왜 부들거림 ㅋㅋ" 현역 국힘 시의원, 시민과 SNS서 설전
2025-06-06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이단비 국민의힘 인천시의원, 이준석·학력 주제 SNS 설전
논란 일자 "전후 맥락 자르고 비하로 몰아가.. 난 떳떳하다"
이단비 국민의힘 인천시의원 (사진, 인천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인천시의원이 SNS 상에서 시민과 거친 설전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겨레'에 따르면 이단비 국민의힘 인천시의원은 어제(5일) '스레드'에서 시민 A 씨와 설전을 벌였습니다.

A 씨는 "이준석은 학벌은 높은지 몰라도 결국 시험을 남들보다 잘 본 사람이란 뜻"이라며 "민주주의에서 선거는 테스트다. 그럼 이준석 민주주의 시험장의 시험성적은?"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단비 시의원과 A 씨의 SNS 대화 내용 일부 (스레드 갈무리)

이에 이단비 시의원은 "넌 학벌도 안 좋지?ㅋㅋ"라고 댓글을 달며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A 씨가 "시의원 수준 봐라"고 응수하자 이 의원은 "극좌들은 직업과 학벌 좋은 사람 비난하면서, 그럼 너는 직업이랑 학교 어디냐고 물어보면 왜 부들거림ㅋㅋ"이라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의원은 계속해서 "그래서 10대 부터 어떻게 살았길래 넌 그 모양으로 사니"라며 "결국 10대부터 지금까지 성실이 못 살아서 부들부들 잘 알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설전을 벌였습니다.

이단비 시의원과 A 씨의 SNS 대화 내용 일부 (스레드 갈무리)

SNS 글에 대해 논란이 일자 A 씨는 '한겨레'에 "공직자가 이런 수준 언행을 하는 것에 깜짝 놀랐고 공직자가 시민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게 아무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하나의 문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이 의원은 A 씨가 전후맥락을 삭제하고 비하 방향으로 몰아갔다며 "우리 당에 중도가 늘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댓글로 비난하는 사람이 있어 피드에 들어갔다"며 "이준석에 관해 '10대 후반 공부를 잘했다는 그 이상 어떤 의미도 없다'는 등의 댓글이 8개쯤 있어 이에 대한 반대 의견을 달았더니 다른 글은 지우고 '학벌 비하'라고 우기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스레드는 원래 반말하는 곳. 저는 떳떳하다"라며 "처음부터 공직자는 (댓글을) 남기지 말라고 쓰셔야 했던 게 아니냐. 상대는 반말을 하는데 저는 존댓말을 해야 하느냐"라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이준석 "공소취소에 안절부절못하며 정청래와 일전 불사.. 어디서 본듯한 외로움"
  • ∙︎ 제주지역 해수욕장 개장.. 9월 6일까지 운영
  • ∙︎ 李 "징집 최소화하고 선택적 모병제로.. 미래 지향적 군 개편"
  • ∙︎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30대 구속 기소
  • ∙︎ 제주도의회 상임위 8개로 재편.. 농수축경제위 분리
  • ∙︎ 한동수 도의원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 ∙︎ 우도 돌진사고 운전자 금고 4년
많이 본 뉴스
  • ∙ "학교 앞까지 불쑥" 초등학생 스토킹한 60대 검거
  • ∙ 새벽 만취해 렌터카 몰던 관광객.. 도로 옆으로 빠져 병원행
  • ∙ SK하이닉스 국내 시총 1위 등극.. 삼성전자, 25년 만에 '왕좌' 내줘
  • ∙ "감귤 아니다" 제주 수출 1위 '반도체' 일냈다
  • ∙ 제주 화북동서 중앙선 침범 충돌 사고.. 2명 다쳐
  • ∙ 4대 0 완파하면 뭐하나.. 또 등장한 일본 '욱일기 응원'
  • ∙ 진중권 "'연어 술파티' 거짓 드러나.. 번데기 IQ라도 누가 거짓인지 알아"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