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대학가 욱일기 등장에 시작된 日 우익의 조롱.. "한심할 따름"
2025-06-19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서경덕 "기괴한 파일 만들어 SNS로 보내"
"개인 일탈행위 치부 안돼.. 처벌법 필요"
대학가에 등장한 욱일기와 전시물

일본 우익 세력들이 태극기와 욱일기를 합성한 사진을 SNS에 버젓이 공유하며 물의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 교수는 오늘(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우익들이 욱일기와 태극기를 합성한 기괴한 파일을 만들어 조롱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국내 한 대학생이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와 태극기를 합성한 작품과 '조센징' 등 혐오 표현이 담긴 전시물을 교내에 설치해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서 교수가 "이런 행위는 일본의 욱일기 사용에 대한 명분만 제공하는 꼴"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자, 일본 우익 세력들의 조롱이 시작된 겁니다.

일본 우익 세력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게 보낸 사진

서 교수는 "SNS를 통해 계속해서 파일을 보내오고 있다"며 "정말이지 한심할 따름"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최근 국내에서 벤츠에 욱일기를 도배했던 사건, 부산 아파트에 대형 욱일기를 달았던 사건, 욱일기 티셔츠를 입고 오토바이를 탔던 사건 등이 끊임없이 발생해 논란이 됐다"며 "이는 일본 우익에게 빌미만 제공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개개인의 일탈 행위로만 치부해서는 안 될 일"이라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으려면 관련 처벌법이 반드시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학가에 등장한 '조센징' 문구가 적힌 전시물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장기요양요원 캐릭터 '장지원' 공개..."소통 강화"
  • ∙︎ 카지노서 위조 의심 카드 사용 정황.. 조사 실시
  • ∙︎ 이준석 "공소취소에 안절부절못하며 정청래와 일전 불사.. 어디서 본듯한 외로움"
  • ∙︎ 제주지역 해수욕장 개장.. 9월 6일까지 운영
  • ∙︎ 李 "징집 최소화하고 선택적 모병제로.. 미래 지향적 군 개편"
  • ∙︎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30대 구속 기소
  • ∙︎ 제주도의회 상임위 8개로 재편.. 농수축경제위 분리
많이 본 뉴스
  • ∙ "학교 앞까지 불쑥" 초등학생 스토킹한 60대 검거
  • ∙ 새벽 만취해 렌터카 몰던 관광객.. 도로 옆으로 빠져 병원행
  • ∙ SK하이닉스 국내 시총 1위 등극.. 삼성전자, 25년 만에 '왕좌' 내줘
  • ∙ 제주 화북동서 중앙선 침범 충돌 사고.. 2명 다쳐
  • ∙ "감귤 아니다" 제주 수출 1위 '반도체' 일냈다
  • ∙ 4대 0 완파하면 뭐하나.. 또 등장한 일본 '욱일기 응원'
  • ∙ 진중권 "'연어 술파티' 거짓 드러나.. 번데기 IQ라도 누가 거짓인지 알아"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