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중2 아들 키우며 일까지" 번아웃 온 워킹맘.. '멍 때리기' 우승
2025-06-19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그제(17일) 오후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열린 멍 때리기 대회

일과 가정을 동시에 책임지는 '워킹맘'이 제주지역 멍 때리기 대회 1인자에 올랐습니다.

오늘(19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그제(17일) 오후 서귀포치유의숲에서 멍 때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한 달 살이를 온 백수부터 태극기 리본을 착용한 여성, 헤어디자이너, 운동부 코치, 장의사, 택배기사, 해양경찰 등까지 6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73명의 참가자들은 야자 매트 위에 열을 맞춰 어떤 말이나 행동도 하지 않으며 멍 때리기를 시작했습니다.

비가 온 뒤 축축한 숲 바닥과 기어다니는 곤충들도 이들을 방해하지는 못했습니다.

멍 때리기 대회 우승을 차지한 신유진 씨(가운데)

90분간 이어진 멍 때리기 결과 심박수 측정 등 기술점수와 현장 시민투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워킹맘 신유진 씨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신 씨는 "과로와 번아웃에 중2 아들을 키우는 현실"이라며 "낙담하지 않고 힘내서 살아보고 싶다는 의지를 가지고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2위는 해녀학교 임주희, 김문주, 고민영 학생이, 3위는 박귀도 해양경찰이 차지했습니다.

특별 치유의숲플로깅 상은 평소 자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진 이한길 문화기획자에게 수여됐습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바쁜 사람들이 숲에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대회가 기획됐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일상에 에너지를 주는 산림복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제(17일) 오후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열린 멍 때리기 대회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한동훈 제명 ‘일단 연기’… 멈춘 건 결론이 아니라 책임
  • ∙︎ 장동혁 단식에, 전재수 “자리 걸어라”
  • ∙︎ 전광훈 구속 “풀 이유 없다”… 법원, ‘폭동 배후’ 수사 정면 승인
  • ∙︎ [자막뉴스] 벌써 핀 '노란 봄의 전령'.. 세복수초 첫 개화
  • ∙︎ 李 "우리가 내부 분열하면 외풍 맞서 국익 지킬 수 없다.. 외교 성과도 물거품"
  • ∙︎ "李·민주당, 적당히를 몰라.. 배 터져라 꾸역꾸역" 장동혁, 무기한 단식 돌입
  • ∙︎ 민선 8기 제주도 마지막 인사.. 의회처장 조상범, 안전실장 양제윤
많이 본 뉴스
  • ∙ 치약에 이물질 섞여...애경, '2080치약' 6종 2500만개 회수
  • ∙ 한국인 당 섭취식품 2위 탄산음료·3위 우유...의외의 1위는?
  • ∙ "돈차돌 1인분이요"...정부, '비계 삼겹살' 대책 내놨다
  • ∙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공무원 경찰 조사
  • ∙ "얼마나 세게 물었길래" 만취 20대, 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 결국 구속
  • ∙ '구속 기로' 전광훈 "감방 갔다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
  • ∙ 겨울 나러 왔니...녹색비둘기, 제주 1100고지습지서 포착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