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5세 딸과 패들보드 타던 40대 표류...구하러 간 직원도 조난
2025-06-19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제주해경, 패들보드 타고 표류하던 3명 구조
오늘(19일) 오후 제주협재 포구 인근 해상에서 표류객이 해경에 구조되는 모습. (사진, 제주해경서)

5세 딸과 함께 패들보드를 타던 40대 여성이 표류하다가 구조되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설상가상 이들을 구하러 간 패들보드 업체 직원마저 중간에 힘이 빠져 구조가 필요한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오늘(19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6분께 제주시 협재포구 북서쪽 350m 해상에서 표류하던 40대 관광객 A씨, B(5)양, 패들보드 업체 직원 C(40대)씨 등 3명이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구조 당시 패들보드 한 대에 5세 딸과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앞서 협재 해변에서 패들보드 1대를 빌려 타다가 바람에 밀려 협재포구 밖 먼바다로 떠내려가게 됐고, B양은 어머니 주변에서 튜브를 타고 놀다가 먼바다로 밀려나자 A씨가 보드 위로 끌어 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두 사람 모두 구명조끼는 착용하지 않았고, A씨만 패들보드와 발을 연결하는 보드리쉬를 찬 상태였다"고 했습니다. 레저업체 직원 C씨는 이들이 표류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다른 패들보드를 타고 구조하러 나섰다가 중간에 힘이 빠지면서 함께 조난됐습니다.


오늘(19일) 오후 제주협재 포구 인근 해상에서 표류객이 해경에 구조되는 모습. (사진, 제주해경서)

조난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한림파출소 연안구조정으로 접근해 이들을 구조, 이날 오후 3시께 한림항으로 입항했습니다. 구조된 이들은 다행히 건강에 큰 문제가 없어 병원으로 옮겨지진 않았습니다.

제주해경 관계자는 "날씨가 예년보다 일찍 더워지면서 이른 물놀이객, 레저활동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잘 지켜서 안전한 물놀이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낳았다고 다 부모겠나.. 아동학대범 '국민연금 크레딧' 짜른다
  • ∙︎ 정청래 "당원들 '내가 신천지냐' 분노.. 김민석 주장은 해당 행위"
  • ∙︎ 국힘 '李 근저당' 공세.. 민주 "장동혁 6채는?" 역공
  • ∙︎ "이재명 소년원 출신" 허위 발언 모스 탄, 명예훼손 혐의 재판행
  • ∙︎ "서울 시민께 재보궐 선물".. 오세훈 1심 유죄에 명태균 SNS 재조명
  • ∙︎ 전한길, 3개월 만에 또 경찰 조사.. '李 혼외자설'에 광주5·18 왜곡까지
  • ∙︎ 배우 피오 제주서 교통사고로 병원 치료
많이 본 뉴스
  • ∙ "미혼이라 문제 없다" 아동 성매매 혐의 시의원 두둔한 당협위원장 사퇴
  • ∙ 서경덕 "주성치 연출 '쿵푸사커', 한국 여자 축구팀 비하"
  • ∙ 채취한 소라 삶아 먹으려다 '헉'.. 1천만 원 벌금 폭탄 맞을라
  • ∙ 경주마에 금지약물 투약.. 몽골인 20대 구속
  • ∙ “지방 취업 꺼리던 Z세대, 좋은 일자리엔 달랐다… 80% “있으면 지원””
  • ∙ 2표 줄이는데 5,487만 원 쓴 맹정섭.. 끌려 나가면서도 "저게 내란입니다"
  • ∙ 여름철 벌 쏘임 사고 주의.. 60대 병원 이송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