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스타벅스에 칸막이 쳐놓고 장시간 외출..."개인 사무실 같다" 지적
2025-06-23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제공)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의 국내 한 매장에서 개인용 칸막이를 세워두고 긴 시간 자리를 비운 고객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이러한 내용을 전하며 "개인 사무실 같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공유된 사진엔 매장 테이블에 칸막이를 세워두고 태블릿과 헤드셋과 키보드, 마우스 등을 설치해 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매장에서 주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바나나도 보입니다.

이는 지난 한 누리꾼이 19일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리며 확산한 내용으로, 이후 다른 누리꾼의 목격담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글 작성자는 "맨날 자리를 이렇게 맡아두고 자리에 돌아오지 않는다"며 "작은 매장이라 자리가 없어서 대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쓰지도 않으면서 자리만 차지하는 건 너무하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거슬린 부분은 오만 장비를 다 챙겨온 것이 아니라 자리를 점유만 하고 이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서 교수도 이에 대해 "저 역시 최근 한 외국인과 스벅에서 미팅을 진행하는데 비슷한 상황을 목격했다"라며, "옆 테이블에서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진 칸막이를 쳐 놓고 한 손님이 자고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를 본 외국인도 정말로 의아해했다"라며 "어떻게 공공장소인 카페에서 자기 영역을 마음대로 표시하고 저런 개인행동을 할 수 있냐며 고개를 갸우뚱 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서 교수는 "사실 이런 카페에서의 논란은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민폐 고객' 대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곧 7~8월 여름 휴가철이 다가온다. 한국으로도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해 카페를 수없이 이용을 할 것이다"라며, "더 이상 이런 '민폐 카공족'이 나타나지 않길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자막뉴스] 도움 요청했지만...막지 못한 4살 아이의 죽음
  • ∙︎ 李, 임광현 비서실장에 "훈식이형만큼, 아니 그 이상 기대"
  • ∙︎ 내년 제주 지방채 올해 절반 수준 2,320억 원.. "재정부담 줄여야"
  • ∙︎ 제주 부녀 사망에 경찰 "조사 당시 아동 안전.. 개입할 위험 요인 없었다"
  • ∙︎ 제주 평화로서 차량 12중 추돌사고.. "16명 중경상"
  • ∙︎ 외국인 관광객 71% 늘었는데 체류·소비는 뒷걸음… ‘관광청 신설론’까지 나왔다
  • ∙︎ 제주 도두동 포구 인근 바위서 심정지 상태 여성 발견
많이 본 뉴스
  • ∙ 탁구장서 60대 심정지.. 전국체전 선수단이 CPR로 구해
  • ∙ '실종 허위 종결' 제주 부 경장, 파면 의결
  • ∙ 제주서 40대 아버지, 4살 딸과 렌터카서 숨진 채 발견
  • ∙ 제주서 여학생 추행·납치 시도 60대 징역 5년 선고
  • ∙ "제주바다 해조류 생산량 97% 감소.. 생태계 재편"
  • ∙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있었지만.. 길거리서 헤어진 연인 살해한 60대 체포
  • ∙ "매달 칼같이 떼가더만" 회사 체납으로 노령연금 날려 '허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