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곧 대법관 될 김어준입니다" 토크콘서트 여권 총출동.. 文도 "동생, 형님이라 해봐"
2025-07-01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김어준 기획·탁현민 연출 행사에 친여 인사 총출동
김 씨 자기소개 하며 "곧 대법관 될 김어준입니다"
지난달 2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더파워풀'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방송인 김어준 씨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 (사진, 엑스 갈무리)

진보 성향 방송인으로 꼽히는 김어준 씨가 기획하고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연출한 토크콘서트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한 친민주당 인사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아레나에서 김 씨가 기획한 '더 파워풀'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친민주당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참석했고, 이밖에도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와 우원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도 함께했습니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문 전 대통령은 김 씨를 향해 "김어준 동생, 형님이라고 불러봐"라고 말했고 이에 김 씨는 한동안 폭소하다 "형님!"이라고 화답했습니다.

김 씨는 이 자리에서 루이 암스트롱의 '왓 어 원더풀 월드'을 부르며 등장한 후 "곧 대법관이 될 김어준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칭찬해보라"는 김 씨의 질문에 "이 대통령은 똑똑하다. 콘텐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텐츠가 있다는 것은 디테일에 강하고, 디테일에 강하다는 것은 숫자로 말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콘텐츠가 있는 사람은 길게 하지 않는다. 말을 짧게 한다. 저 또한 말을 짧게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본인의 장점을 얘기하라는 질문에는 "이 대통령과 정치 방향과 속도가 일치한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탁 전 비서관은 행사가 끝난 뒤 SNS를 통해 "불편한 자리, 부족한 내용, 멀고 험한 장소. 두루두루 미안한 마음"이라며 "그럼에도 즐겨주셨던 분들 두고두고 갚아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감귤 닮은 미국 만다린 "맛이 별로네"…무관세 들여온 수입상들도 판매 걱정
  • ∙︎ [자막뉴스] "입 돌아갈 것 같아요".. 사람도 월동무도 '덜덜덜'
  • ∙︎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여부 내달 확정
  • ∙︎ 제주 포구서 침수 레저보트 발견...풍랑특보에 인양 난항
  • ∙︎ 李 “내가 가장 많이 당해봤다”… 선언 다음에 나온 검찰개혁의 조건
  • ∙︎ 李 대통령 "'이재명 죽이라' 반복 설교...종교 정치개입, 반란과 똑같아"
  • ∙︎ '100살'까지 살아야 출소.. '50년 관운' 한덕수의 마지막
많이 본 뉴스
  • ∙ 한국인 당 섭취식품 2위 탄산음료·3위 우유...의외의 1위는?
  • ∙ "얼마나 세게 물었길래" 만취 20대, 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 결국 구속
  • ∙ 한밤중 제주 식당 건물 화재.. 70대 여성 숨져
  • ∙ 美하버드, 세계 대학 순위 3위로.. 새로운 1위는 '이 나라'
  • ∙ '속수무책' 4년 째 내리막.. 제주 골프장 내장객 200만도 무너지나
  • ∙ 손주 용돈은커녕 끼니부터 걱정… ‘일하는 노후’가 가난을 가린다
  • ∙ 올리브영 아니고 '온리영'...간판·인테리어 교묘하게 베낀 中 '짝퉁 매장' 등장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