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왜 프랜차이즈 시작했는지 돌아봐" 백종원, 배달 매출 로열티 50%↓.. 민심 반등할까
2025-07-01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상생위 출범.. 배달 매출 로열티 인하
외부 전문가도 위촉.. "공정성 강화"
백종원 "모두 부러워하는 회사 만들 것"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본사와 가맹점간 공식 협의체인 '상생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더본코리아는 어제(30일) 열린 상생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가맹점주들을 위한 정책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논의를 거쳐 배달 매출 로열티를 약 50% 인하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내부 절차를 거쳐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연납 방식의 고정 로열티를 월 분납으로 전환하는 안건도 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 출범식 (더본코리아 제공)

더본코리아는 점주들이 한 번에 부담해야 했던 고정비를 분산할 수 있어 현금흐름의 안정성과 유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밖에도 민생회복지원금 관련 홍보 콘텐츠 제작과 ESG 연계 대외 사회공헌 활동 확대, 브랜드 간 연동 할인 이벤트 등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상생위원회는 본사 임원과 각 브랜드 가맹점 대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정례 회의와 분기별 점검을 통해 제안을 받아들이고 실행하게 됩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는 "점주님들 덕분에 상생위원회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왜 프랜차이즈를 시작했는지 돌아보게 됐다"며 "이 위원회는 우리에게 생명이 걸린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힘든 일이 생기면 모든 브랜드가 함께 모여 해결 방향을 고민하는 구조를 만들고,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공정하게 운영하면서 누구나 부러워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지방선거 D-20.. 공식 후보자 등록 시작
  • ∙︎ 정원오 측 "5.18 격렬 논쟁 수습하려다 휘말린 것.. 의혹 사실 아니"
  • ∙︎ "李 음주 전과기록 게시로 대통령과 도민께 심려 끼쳤다"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사과
  • ∙︎ 스승의 날 앞두고.. 초등생이 담당 교사 폭행
  • ∙︎ [자막뉴스] 중앙선 넘어 역주행 40대.. 음주도 아니었는데 왜?
  • ∙︎ “맞고 울어도 학폭위는 없었다”… 제주 국제학교, 법 적용되나
  • ∙︎ 60대 선원 뇌졸중 증세.. 해경 헬기로 604㎞ 이송
많이 본 뉴스
  • ∙ 출소 두 달 만에 길거리에서 음란 행위.. 20대 구속
  • ∙ 치킨 광고에 '불륜'이라니... 페리카나 "불쾌감·우려 드려 죄송"
  • ∙ 靑 기업 이익 '국민배당'에 이준석 "정부 기여 없다.. 야인시대 우미관이냐"
  •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 장 배포.. 13일부터 사용
  • ∙ “결혼은 해볼만”… 그런데 ‘아이’ 앞에서 여성 응답은 다시 식었다
  • ∙ “삼성·SK가 번 AI 돈, 국민도 나눠 갖나”… 청와대가 꺼낸 ‘배당국가’ 실험
  • ∙ 훔친 차량 3주 몰고 다닌 무면허 중국인.. 잡고 보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