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청문회 나온 리박스쿨 대표 "마녀사냥으로 심신미약".. 국회 질의에 '어물쩡'
2025-07-10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질문마다 "무슨 말인지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 회피
그러면서도 '극우' 지칭엔 "자유 우파진영" 표현 요구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 (국회방송 갈무리)

극우 성향 역사관과 댓글 조작 논란을 빚은 교육단체 '리박스쿨'의 손효숙 대표가 국회에 출석해 심신미약 상태를 주장하며 많은 답변을 피했습니다.

손효숙 대표는 오늘(10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리박스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지만 질의를 받을 때마다 명확한 답변을 피했습니다.

손 대표는 질문마다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식으로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보도로 마녀사냥을 당해 심신미약 상태가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했냐는 질문에는 "토요일 광화문 집회에 가끔 나갔다"고 인정했습니다.

"전두환을 바로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전두환이 잘했다는 의미냐"는 김준혁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는 "저희 애국 현장에서는 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다"며 "대통령마다 공과가 있으며, 수많은 국민을 학살했는지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 '백골단'에 대해선 "어떤 활동을 했는지 모른다"고 부인하면서도 "백골단이 뭐가 문제가 있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이 밖에도 리박스쿨이 '극우단체'로 불리자 손 대표는 "'극우단체'가 아닌 '자유 우파진영 단체'로 표현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손 대표는 교육부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교육위원회 민주당 의원들에게 자신이 학부모인 것처럼 가장해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도입 반대를 중단하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인정했습니다.

한편 리박스쿨은 초등학교 늘봄학교 강사 자격증 발급을 조건으로 댓글 조작팀을 모집하고, 당시 이재명 후보를 비방하며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는 댓글 작업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美 쿠팡 수사 항의에 범여권 "명백한 사법주권 침해" 맞불
  • ∙︎ 민주당 "입만 열면 '사법리스크'라더니 돌고 돌아 내놓은 답이 윤어게인".. 김영환 공천에 공세
  • ∙︎ 장예찬 "내가 무소속 해봐서 아는데, 한동훈 지지율 빠질 일만 남아"
  • ∙︎ 국힘, '계곡살인 이은해 변호' 홍덕희 구로구청장 공천 확정
  • ∙︎ 전한길 측, 수갑 채운 경찰과 영장 청구한 검찰 모두 '법왜곡죄' 고소
  • ∙︎ 산업장관 "삼성전자 성과, 공동체의 결실.. 파업 사태 상상 못하겠다"
  • ∙︎ [자막뉴스] 꽃가루에 미세먼지까지.. 봄 불청객에 "에취"
많이 본 뉴스
  • ∙ 성인 키만 한 심해어...부산서 한꺼번에 5마리 잡혀 '술렁'
  • ∙ "마지막 비행 기념 촬영" 공군 전투기끼리 충돌해 날개 파손
  • ∙ 오월드 "늑구 소식 중단"...'밥그릇 왜 없어' 성화에 지쳤나
  • ∙ '담당자 실수'에 꺾여버린 체육 꿈나무...대한체육회 "사정은 안타깝지만.."
  • ∙ 300년 지나도 피워내는 생명력.. 한라산 최고령 목련 개화
  • ∙ "사고 나면 교사는 형사책임".. 전국 일선 학교, 수학여행 아예 안 간다 '절반'
  • ∙ 기록 없는 불법체류 중국인, 배 타고 제주 밀입국.. "경찰 조사 중"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