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 강연 잇딴 불허에도 "주한 美대사 임명된다면 영광"
2025-07-15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입국 후 예정된 서울대 강연 등 잇따라 취소
서울대 집회 강행 예정 속 학생 반발 여전
전한길 만나서는 "한국, 반미세력 많아"
"尹 부당한 대우.. 김문수, 이긴 선거 뺏겨"
모스 탄 美 리버티대 교수 (전한길뉴스 유튜브 갈무리)

한국의 부정선거론을 꾸준히 주장하고 있는 한국계 법학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입국했지만 예정됐던 강연들은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서울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사기꾼 모스 탄 방한 반대 대학생 긴급행동(긴급행동)'은 오늘(15일) 입장문을 내고 "(모스 탄 교수의) 발언은 단순한 의견 표현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민주질서와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고 한미동맹을 극우 정치 목적에 악용하려는 내정간섭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모스 탄 교수는 트럼프 1기 정부에서 국제형사사법 대사를 맡았던 인물로, 그동안 한국에서 부정선거가 있었고, 중국 공산당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 등을 제기해 왔습니다.


또 "한국 부정선거에 중국 공산당이 개입했다"거나 "이재명 대통령이 성범죄로 소년원에 수감된 적이 있다"는 등의 주장을 반복해 왔고, 현재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어제(14일) 입국한 모스 탄 교수는 당초 오늘(15일) 오후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특강을 하려고 했지만, 학생들의 반발과 서울대 측의 대관 취소로 무산됐습니다.

앞서 서울시도 모스 탄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예정되어 있던 '북한인권 포럼' 초청을 취소한 바 있습니다.


이에 모스 탄 교수 측은 오늘(15일) 저녁 7시 서울대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고, 이에 긴급행동은 오후 6시 기자회견을 열고 모스 탄 교수의 학내 진입을 막을 계획입니다.

한편 모스 탄 교수는 국내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있는 전한길 전 강사가 운영하는 유튜브에 출연해 주한 미국 대사 임명 가능성에 대한 입장도 밝혔습니다.

모스 탄 교수는 "실제 (대사로) 임명된다면 큰 영광일 것"이라며 "한반도를 도와 남북통일을 이루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과 한국 간의 동맹이 강해지도록 돕고 싶다"며 "반미 성향의 세력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선 "굴욕적이고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말했고, 지난 대선에 대해선 "실제로 김문수 (후보)가 이겼던 선거가 도둑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좌파 대통령 되니 날 구속하려 발작" 결사 저항 전광훈, 결국 4번째 구속
  • ∙︎ "특검, 범죄 증명에 국민 분노 앞세워.. 법 언어로 설득 자신 없다는 고백" 尹 측, '사형 구형'에 반발
  • ∙︎ '尹 사형 구형'에 민주당 "헌정 파괴에 관용·예외 없다".. 조국혁신당 "역사의 순리"
  • ∙︎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 "전두환·노태우보다 엄벌해야"
  • ∙︎ [머무는 제주] ③ 체류가 ‘일’이 되고, 일은 ‘관계’가 된다
  • ∙︎ "혼자 일하는 게 무서워요"...여성 1인 사업장에 호신용품 지원
  • ∙︎ 치약에 이물질 섞여...애경, '2080치약' 6종 2500만개 회수
많이 본 뉴스
  • ∙ "땅값 5억 내놔" 둔기 폭행에 공기총까지 겨눈 50대.. 징역 6년
  • ∙ 술 취해 10대 청소년 강제 추행 중국인.. 실형 구형
  • ∙ '구속 기로' 전광훈 "감방 갔다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
  • ∙ 겨울 나러 왔니...녹색비둘기, 제주 1100고지습지서 포착
  • ∙ '홍준표 키즈→저격수' 배현진에 洪 "내가 사람 잘못 봤다...인성 그럴 줄이야"
  • ∙ '학교 적응 어렵다'던 고교생, 졸업 전 삼성전자 스카웃 받은 사연
  • ∙ 제주 월정 해수욕장서 중국어 적힌 목선 발견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