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인한 유증기 발생에 따른 화재 발생 우려가 커지면서 특별 점검이 추진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이달 말까지 제주도내 공항과 항만에 설치된 주유 취급소 10여 곳을 대상으로 위험물 안전 관리법 준수 여부에 대한 출입 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안전 점검 등 이행 실태와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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