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아버지 회사 女화장실 몰래 촬영한 40대.. 책상 밑 카메라까지
2025-08-14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곳곳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여직원을 불법 촬영한 4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 혐의로 40대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초부터 도내 한 중소기업 내 여자화장실과 여직원 책상 밑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1년 넘게 범행을 이어오던 A 씨는 지난달 18일 화장실을 이용하던 여직원이 화장지 케이스에서 카메라를 발견하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조사 결과 A 씨는 카메라를 자신의 휴대전화와 연결해 영상을 전송받는 등의 방식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사건이 알려지자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휴대전화 등을 압수해 디지털포렌식을 진행하고, 다수의 불법 촬영물을 확보했습니다.

한편 해당 중소기업은 A 씨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사유지 곶자왈 매입 "165ha 목표"...4월 하순부터 개시
  • ∙︎ [자막뉴스] 봄이 한 달 빨랐다...무너진 계절의 순서
  • ∙︎ '두쫀쿠' 받으려 제주에서도 헌혈 대기줄..두쫀쿠 프로모션에 헌혈자 2배
  • ∙︎ 공공기관 정규직 2만8천명 역대급 채용...제주는 '찬밥'
  • ∙︎ 동복LNG 발전소 타당성 찬반 주장 팽팽
  • ∙︎ 무허가 중국 어선 차단...특별 단속 시행
  • ∙︎ “우리가 오랑캐? 한동훈, 단식장에 가도 달라질 게 있었나” 박정하의 문제 제기
많이 본 뉴스
  • ∙ 손주 용돈은커녕 끼니부터 걱정… ‘일하는 노후’가 가난을 가린다
  • ∙ 점심에 술 먹고 운전.. 식당 들른 경찰에 덜미
  • ∙ 수배까지 걸린 무전취식범.. 경찰과 같은 음식점 왔다 덜미
  • ∙ "이제 서른인데?" '청룡장' 받은 페이커, 현충원 안장되나...정부 공식 답변은
  • ∙ '쯔양 협박' 구제역, 징역 2년 추가.. 재판부 "법 없는 것처럼 행동, 반성문도 자기합리화만"
  • ∙ 100만 원에 기간제 근로자 개인정보 팔아넘긴 현직 공무원.. 직위해제
  • ∙ 국내산 김에 'SUSHI AND ROLL' 표기 여전..."이제는 바뀔 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