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 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지원을 위한 범도민 지원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별로 250명씩 500명 규모로 지역 인사와 체육, 문화, 관광,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협력의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까지 행정시별로 위원 추천을 받아 지원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9월 11일부터 닷새간,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일주일간 제주도내에서 열립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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