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공석이 된 서귀포의료원장 임명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제주자치도 서귀포의료원 임원 추천위원회는 다음달 5일까지 후보자 원서를 접수 받아 다음달 중순 면접을 실시한 뒤 최종 후보자 2명을 도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전임 서귀포의료원장은 최근 임기를 일년 정도 남겨놓고 도지사에게 사직 의사를 표명했고 사직 의사가 수리됐습니다.
서귀포의료원 노동조합은 최근 임금 6억원가량이 체불됐다며 해소 방안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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