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제공
제주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도 단위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고, 광역지자체로는 부산과 대구, 광주와 세종에 이어 다섯번째 아동친화도시가 됐습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고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로 현재 전 세계 40개국에서 인증 받고 있습니다.
제주는 전국 최초로 지역연계형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 운영과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지원,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이용 등 다양한 아동 복지정책 추진이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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