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가 오름 가꾸기 단체를 전부 다시 선정합니다.
제주자치도는 현재 156개 오름에서 170개 단체가 오름 가꾸기 단체로 지정됐지만 일부 활동이 부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름 가꾸기 활동에 대한 모니터링이 지난해 중단된 만큼 평가를 다시 하고 자율 관리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마을회나 동호회 등 회원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공모를 진행·재선정해 오는 11월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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