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효 前 제주청소년기후평화행동 상임단장
역대 제주지방 선거 사상 최연소인 만 18세 청소년 후보가 내년 제주도의원 선거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만 18세인 정근효 전 제주청소년기후평화행동 상임단장이 내년 지방선거 연동을 도의원 선거구에 공천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공천 신청자가 있는 3개 선거구의 도의원 후보를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선출할 할 예정이고, 올해 안에 도지사 후보와 추가 도의원 후보 선거도 치를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 (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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