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표 설치용 조명 장비로 확인.. 상황 종료
제주의 한 해수욕장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28일)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폭발물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현장에선 해수욕장 이용객들을 모두 물 밖으로 대피 시키는 등 긴급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확인 결과 폭발물 의심 물체는 부표 설치용 조명 장비로 확인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28일) 제주 곽지해수욕장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가 이뤄진 모습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의 한 해수욕장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28일)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폭발물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현장에선 해수욕장 이용객들을 모두 물 밖으로 대피 시키는 등 긴급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확인 결과 폭발물 의심 물체는 부표 설치용 조명 장비로 확인됐습니다.
폭발물로 의심 신고가 접수된 부표 설치용 조명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국힘, 6명으로 대구시장 경선.. 이정현 "대한민국 전체 살리는 선택"
- ∙︎ 더 갈 수 있는데 멈춘다… 강연주 ‘시선’, 이어지지 않기로 남겨둔 자리
- ∙︎ 정청래 "발목잡기 국힘, 일하지 않으려면 먹지도 말고 상임위원장도 탐하지 말라"
- ∙︎ 치유관광 인력 62명 배출… 제주, ‘현장 연결’ 체계 묶었다
- ∙︎ 한동훈 "쪽팔리지 말자.. 우리가 사랑한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됐다"
- ∙︎ “10곳 중 9곳 내렸는데 왜 그대로냐”… 기름값 체감 멈춘 이유, 직영 주유소에서 나왔다
- ∙︎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모레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