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해수욕장서 신고.. 병원 이송
돈내코서도 이끼 밟은 10대 부상
제주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2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8일) 오후 2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10대 A 양의 발바닥에 낚싯바늘이 박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양은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같은 날 오후 4시쯤 서귀포시 상효동 돈내코에서는 물놀이를 하다 이끼를 밟고 넘어져 머리에서 출혈이 발생한 10대 B 양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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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코서도 이끼 밟은 10대 부상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제주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2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8일) 오후 2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10대 A 양의 발바닥에 낚싯바늘이 박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양은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같은 날 오후 4시쯤 서귀포시 상효동 돈내코에서는 물놀이를 하다 이끼를 밟고 넘어져 머리에서 출혈이 발생한 10대 B 양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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