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尹 영치금 내역 보니.. 김건희 50만 원, 1원 보내며 "깜빵 수고"도
2025-09-02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2차 구속 52일 동안 3억 1,326만 원 모금
한도 400만 원 차면 다른 계좌로 옮겨
임금자명도 지지 여부 따라 가지각색
혁신당 "내란 우두머리 지원 평가 있을 것"
윤석열 前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모금한 영치금이 3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윤 전 대통령은 영치금 한도 400만 원이 찰 때마다 다른 계좌로 돈을 보내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법무부 교정본부 서울구치소에서 열람한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 들어간 지난 7월 9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52일 동안 영치금 총 3억 1,326만 1,707원을 모금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모금한 영치금을 300만~400만 원씩 81회에 걸쳐 총 3억700만원 출금했습니다.

영치금 사용 내역에는 변호사비나 치료비 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정본부에 따르면 수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영치금 보관 한도는 개인당 400만 원으로, 액수와 관계없이 접수할 수 있고, 4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수용자 개인 명의 통장을 개설해 보관하고 석방할 때 지급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은 하루에도 수 차례 한도인 400만 원을 넘겨 개인 계좌로 보내왔습니다.

서울구치소

윤 전 대통령의 영치금 계좌는 지난달 11일 윤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김계리 변호사가 SNS에 공개한 바 있습니다.

김 변호사도 100만 원을 보냈는데, 이후 입금액은 '윤 어게인',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등의 문구와 입금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광복절 직후에는 8월 15일을 의미하는 8,150원이 입금되기도 했고, '깜빵 수고'라며 1원을 보낸 입금자도 있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 1차 구속 기간인 지난 1월 15일부터 3월 10일 사이엔 450만원이 들어왔는데, 당시 김건희 여사는 50만 원, 장모 최은순 씨는 100만 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3월 8일 구속 취소 결정으로 같은 달 10일 석방될 땐 잔액 391만 5,300원을 출금해 서울구치소를 나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은정 의원은 "불법 내란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민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전혀 없었고, 영치금 계좌 한도 400만 원을 훌쩍 넘는 3억 원 이상을 모금했다"며 "국민 정서와는 동떨어진 채로 내란 우두머리의 변호사비를 대준 세력에 대해서도 역사적 평가가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이 대통령 "CPTPP, 연내 신청하지 말라.. 농어민과 충분히 대화해야"
  • ∙︎ "18인분 시켰는데 혼자 6인분 먹어"·"인신공격".. 곽규택·서영교 충돌
  • ∙︎ 제주해경, 유관기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 제주항서 7톤 수거
  • ∙︎ 학교 주변 대규모 공사...제주 영주고 학생 피해 호소
  • ∙︎ 한동훈은 외통위에 있는데… 법사위 국감서도 '한동훈 집중포화'
  • ∙︎ '또 떨어졌네' 제주 아파트값, 낙폭 전국 최고.. 누적 하락률 2% 눈앞
  • ∙︎ 北 김여정 "정동영도 지뢰 폭발을 우리 공격으로 단정 어렵다 고백"
많이 본 뉴스
  • ∙ "수상할 정도로 능숙".. 탈주마 마주친 신임 경찰, 허리띠 푼 이유는?
  • ∙ "김치볶음밥은 중국음식" 프랑스 파리서 판매.. 서경덕 "파오치이 억지 주장 빌미"
  • ∙ "내가 다니는 회사 자랑할 수 있나?" 직장인 3,000명에 물으니..
  • ∙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AG포토존서 결국 제외.. 서경덕 "공론화 덕분"
  • ∙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 ∙ "락스 냄새 난다" 제주 최고급 호텔 '아수라장'.. 59명 병원 이송
  • ∙ '국감서 말하겠다'던 조희대, 결국 불출석.. "대통령과 협의 내용 공개 부적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