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뻔뻔한 '민폐 캠핑족'.. 책상까지 펴고 제주 정자 독차지
2025-09-03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탁자·의자 설치에 신발 신고 버젓이
안내 경고문 설치 아랑곳하지 않아
"비 온다고 의자 들고 온 이모님들"
누리꾼 "보기 불쾌해, 개념이 없다"
제주 현사포구 앞 정자를 차지한 여성들의 모습 (사진, 보배드림)

제주의 한 포구 앞 공용 정자에 방문객들이 캠핑용 탁자와 의자를 펼치고 자리를 독차지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제주 현사포구 정자를 캠핑장 만든 민폐녀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 A 씨는 "비 온다고 정자에 캠핑 의자 들고 들어오신 이모님들"이라며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년 여성으로 보이는 이들이 제주시 이호동 현사포구 인근 정자에 캠핑용 탁자와 의자를 펼쳐놓고 음식물을 먹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정자 앞에는 '이 지역은 다수가 이용하는 쉼터, 올레길 코스이므로 화기 사용 조리, 대형 돗자리·차광막 설치, 정자 내 음식물·주류 반입 금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설치돼 있습니다.

제주 현사포구 앞 정자(왼쪽)와 안내판 (사진, 보배드림)

또 '신발 벗고 올라가세요'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돼 있었지만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신발을 신고 앉아있었습니다.

A 씨는 "비를 핑계로 여성분들이 캠핑 의자와 테이블을 들여와 신발도 벗지 않고 정자를 독차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정자는 모두가 함께 이용해야 하는 공공시설"이라며 "사실상 정자를 캠핑장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공이용 이용수칙을 다 어겼다", "보기 불쾌하다", "저런 건 바로 경찰을 불러야 한다", "개념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중문해수욕장, 해조류·낙엽 퇴적에 골머리
  • ∙︎ 휴가는 비웠다… 李, 여름 대신 AI·남미 택했다
  • ∙︎ [자막뉴스] 백록담 물 떠먹고 금지 안내판서 인증샷.. "더는 못 참아"
  • ∙︎ 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한동훈 "끝내 범죄자 편에 서기로"
  • ∙︎ "정점식 이리 와" 멱살 잡은 권영진.. 사과에도 파장 계속
  • ∙︎ 초등학교 앞 난동 부린 40대.. 경찰에 주먹까지 휘두르다 테이저건 맞고 체포
  • ∙︎ 오라동서 전기 화물차 전도.. 20대 운전자 병원 이송
많이 본 뉴스
  • ∙ "미혼이라 문제 없다" 아동 성매매 혐의 시의원 두둔한 당협위원장 사퇴
  • ∙ 채취한 소라 삶아 먹으려다 '헉'.. 1천만 원 벌금 폭탄 맞을라
  • ∙ 서경덕 "주성치 연출 '쿵푸사커', 한국 여자 축구팀 비하"
  • ∙ 반려동물 바다 출입으로 실랑이하던 남녀.. 말다툼하다 폭행
  • ∙ 뇌 속 노폐물 배출하는 '숨겨진 관문' 발견.. 치매 치료 연구 새 전기
  • ∙ 아열대 서식 귀상어가 제주 바다에.. 그물에 걸린 개체 발견
  • ∙ 말다툼하다 흉기까지 휘두른 불법 체류 중국인 2명 검거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