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오늘(4일) 낮 12시4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해수욕장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확인 결과, 해변에서 30m 지점에 40대 여성 관광객 A씨가 물에 빠진 것으로 다행히 인근 서핑객에 의해 구조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을 잃지 않았고 하복부 통증을 호소했으나, 병원 이송을 거부해 후속 처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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